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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유지비 '60분의 1' 전동스쿠터가 뜬다

자동차 유지비 '60분의 1' 전동스쿠터가 뜬다 스쿠터 정보 2008. 9. 22. 15:48

자동차 유지비 '60분의 1' 전동스쿠터가 뜬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유지비가 자동차의 '60분의 1' 수준인 전동 스쿠터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전반적인 경제 불황의 영향을 전동스쿠터 시장도 받고 있지만 온라인쇼핑몰 등을 통해 한달에 40-50대씩 꾸준히 팔리고있다고 한 업체 관계자는 밝혔다.

전동스쿠터란 전기로 가는 스쿠터란 뜻. 전기자전거와는 달리 페달이 없고 모양은 일반 엔진 스쿠터와 거의 흡사하나 배기통이 없고 대신 충전지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전동스쿠터는 일반 엔진스쿠터와 외형이 거의 비슷하다.


예전엔 가격이 수 백만원대를 호가하던 때에 비해 가격대도 80~120만원대로 저렴해졌다.

2003년 정도에 출시된 기존제품의 경우 도로 경사가 10도만 되어도 올라가기 힘들정도로 등판 능력이 떨어지고, 주행거리도 짧은 등의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 성능이 대폭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이 출시돼 소비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전동 모터파워가 강력해져서 15-20도 정도의 경사는 가뿐히 올라가고 충전지를 간단하게 탈착해서 집안에서 충전을 할 수 있는 전동 스쿠터도 나왔다.

과거에는 충전지가 스쿠터 안에 내장되어 있어 기계 자체에 전원콘센트를 연결해야 했다.

배터리의 수명은 주기적으로 상시 운행시 2년정도이며 가격은 15만원선이다.

한번 충전에 보통 8시간이 걸리며 충전지 탈착식의 경우 2개 정도를 구입해 매일 번갈아 사용하는 방법을 많이 쓴다.

하루 8시간 충전으로 40Km정도를 주행할 수 있으며 매일 사용한다고 해도 한달 전기료가 5000원을 넘지않는다.

일반적인 차량 유지비가 한달 40만원 정도 인걸 감안하면 60~70분의 1 수준이다.

강남역에서 여의도역까지의 거리(20Km)면 출퇴근 용으로 충분하다.

근거리 출퇴근이나 대학생 등하교, 주부들 장보기 등 시내주행에 적합하다.

전기로 가기 때문에 소음이나 매연이 전혀 없고 하루 200원정도의 전기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전동스쿠터를 판해하는 'CNS스쿠터몰'의 관계자는 "국내에 전동스쿠터 수입업체는 50군데정도로 99%는 중국공장에서 OEM형식으로 수입하거나 부품을 가져와 조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부품을 수입해 국내 조립을 하는 곳에 비해 완성도측면에서 '중국제'가 미진한 구석이 있으니 소비자들은 주의깊게 살펴서 구매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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