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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스쿠터 구입시 고려사항

전동스쿠터 구입시 고려사항 스쿠터 정보 2008.09.17 20:08

전동스쿠터 구입시 고려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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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용의 목적

레저용의 목적이라면 저가형 으로도 승차자의 체중을 감안하여 고른다면 충분히 목적 달성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레저용으로서도 스피드와 스릴을 원 한다면 강력한 힘을 보유한 기종으로 모터의 출력이 500W이상으로 높고 서서 타는 킥보드 형으로, 핸들이 원터치로 접혀지는 타입의 스쿠터가 적합합니다.

레저용으로 이용 시 접어서 자동차 트렁크에 수납하는 일이 많을 경우는 특히 안장이 달려 있는 타입은,
대개의 경우 안장을 빼고 핸들을 접어서 트렁크에 넣을 수는 있으나, 매번 접었다 폈다 하려면 쉬운 일이 아니므로 염두에 둬야 합니다.

근거리 출 퇴근용

근거리 출 퇴근용으로 구입할 생각 이라면 특히 스쿠터의 선택을 잘 하셔야 됩니다
모터 출력은 높을수록 좋겠으나 도로가 언덕이 없고 평탄한 곳을 주로 다니게 된다면 모터 출력은 주머니 사정을 고려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주행성을 기대 한다면 최소 350W이상의 기종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주행 거리가 비교적 멀다면 도로 여건이 좋더라도 속도가 느린 기종으로 장거리를 운행 하기란 어려운 점이 많으므로 모터 출력이 비교적 큰 기종으로 속도를 중시하여 고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언덕을 많이 주행해야 되게 되면 특히 모터 출력이 큰 기종을 고르되 배터리의 소모량도 많게 되므로 대용량의 배터리가 장착된 기종을 선택해야 합니다.

완충 장치는 서서 타는 킥보드 형의 스쿠터는 굿이 필요가 없을 수도 있으나, 안장형의 스쿠터로 장거리를 운행 시는 완충 장치가 없을 경우 노면의 충격이 승차자의 몸으로 직접 전달되게 되어 피곤함을 가중 시키므로 완충 장치가 부착 되 있는 스쿠터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비 포장길은 전동스쿠터로는 주행 한다는 거 자체가 어렵다고 봐야 합니다.(전동스쿠터의 바퀴가 비교적 작고, 완충 장치가 불완전하므로)

쾌적한 주행을 위해서는 가능하면 바퀴의 직경이 크고 넓은 것이 좋은데, 바퀴가 넓은 것은 (광폭타이어) 배터리의 소모가 또한 크기 때문에 고려 해야 되고, 안락성을 배제 하고 주행거리 위주로 한다면 바퀴 직경이 크고 폭은 좁은 것이 같은 용량의 배터리 전력으로 더 먼 거리를 갈 수 있습니다.

또한 추후 모터와 배터리를 용량이 큰것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는지도 알아보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출퇴근 목적의 상시 사용하는 것으로는 구입 비용이 다소  부담이 가더라도 스쿠터가 견고하여 고장률이 적어야 하며 힘이 좋고 속도도 빠르며 브레이크 성능이 좋고 배터리의 용량이 커야되며 완충 장치가 달려있는 안장형의 기종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배터리의 용량은 목적하는 거리를 감안해야 합니다.


배달용으로 사용 목적


전동스쿠터의 특성상 빈번하게 출발, 정지 를 되풀이 해야 되는 목적 으로는 적당하지 않습니다.
출발, 정지를 빈번하게 되풀이 하게 되면 배터리의 소모가 상당히 커서 얼마 가지 못해, 배터리가 방전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스쿠터의 짐받이를 개조하여 적당히 물건을 실을 수 있게 하고, 모터 출력이 크고 대 용량의 배터리가 장착된 스쿠터라면 때때로 근거리의 배달을 요하는 목적으로는 가능할 수 있는 것이다.


※ 전동스쿠터의 중요부품 '배터리'

전동 스쿠터에 주로 사용되고있는 배터리는(납축전지) 처음 사용시는 20~30회 충 방전 까지는, 배터리가 제용량으로 정착되는 기간으로서 주행 거리가 어느 정도 상승 되고 약 100회 충 방전 까지는 용량에 거의 변화가 없으나, 그 이후 에는 사용함에 따라서 점차로 용량이 줄어들게 되므로 1회 충전으로 갈수있는 주행 거리가 줄어들게 된다.

이것은 정상적으로 사용할 경우 약 300회 이상 충/방전을 반복 하여 사용 할 수 있으므로 매일 사용한다면, 1년~1년6개월을 사용할 수 있으나 그 이후에도 계속 사용을 하려면 교환이 필수적인데, 소모품인 배터리의 교체가 쉽게 되어있는 기종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  구입처 선택시 고려사항 AS

전동스쿠터를 구입하려 할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어디서 구입을 해야 되는가이다.
현재로서 전동 스쿠터는 정부의 형식승인 등 관리대상 품목이 아닌 것으로서, 제도적으로 품질 관리나 A/S등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품질 관리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싸구려 저급품의 유통이 많은 실정이다.
고가형으로 품질이 좋은 것도 있기는 하지만,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엔진식의 스쿠터에 비해서 주행 성능이 모자란 점도 있고 가격이 대단히 비싸기 때문에 구입에 유의해야 한다.

고가형의 전동스쿠터는 고장 시에 수리를 받으려면 현재로서는 전동스쿠터를 수리할 기술자와 수리처가 거의 없는 상황으로 택배나 화물 등의 방법으로 구입처로 보내야 되는 문제가 있기는 하나, 그 판매처에서 책임있게 서비스를 해 주는 것으로 보인다.

저가형 전동스쿠터 에서는 정식으로 판매업 등록을 해 놓고 점포를 운영하면서 판매하는 판매자가 있고, 무점포 무등록으로 판매하는 업자들도 상당히 많다.
이것 역시 고장시에는 택배나 화물로 판매처로 보내서 수리를 받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있다.

어떤 스쿠터를 어디서 구입을 할 것인가는, 물건을 구입해서 사용하다가 고장이 났을 경우를 대비해서 판단해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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