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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민박 소개 및 이용 후기

프랑스 파리 민박 소개 및 이용 후기 숙박정보 2008.10.09 12:40

프랑스 파리 민박 소개 및 이용 후기





파리바게뜨

20유로, 아침 저녁은 한식이구요 점심으로는 치즈가 들어간 바게뜨 빵을 주십니다. 전망이 좋은 고층아파트구요 차이나 타운에 있어서 중국슈퍼를 이용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지하철 역에서 1분거리여서 편해요.

유로스타 타고 내리자 어떤 아줌마 삐끼질.. 뿌리치고 미리 예약한 바게뜨로.. 미리 가는 길 확실히 알아두고 가는게 좋음.. 아파트라 찾기 약간 힘듬. 연변 아주머니 착함.. 두 건축전공 주인장(둘다 기혼남자, 다른곳에서 지냄)도 좋음. 20유로 아침 한식, 점심 바게뜨 빵, 저녁 한식 주인장 아저씨들 있어야 루트 짜줌.. 침대 깔끔, 고층이라 파리 시내 구경 가능, 빨래 할때 3유로 내야함, 분위기 조용하고 현대적이고 깔끔.

 

오렌지 민박

: 아침 저녁(한식)포함 20유로. 깨끗 + 제일 불친절 자존심까지 상한곳.

제 여행중에 최악이였음. 방도 여자방만 10인실 남자들은 거실에 커텐치고 이곳저곳에 침대 놔뒀음. 또 설겆이까지 직접해야함. 빠리 (오렌지민박) : 깔끔,시설굿, 식사굿(설거지본인), 인터넷무료, 거리 가까움 (노틀담성당,뽕삐두,루브르등 도보) 아줌마 잔소리 심한편

 

둥지민박

16유로에 아침만(한식) 방은 도미토리 4인실 우연히만난 여행자한테 싸다는 소문을 듣고 옮김. 밥안먹고 잠만자면 13유로. 깨끗 + 따뜻 + 맘치료 첫날부터 민박을 옮기고 파리는 괜히 망치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귀찮지만 방도 바꾸고 괜히 기분좋음. 방도 산장 다락방 분위기 근처에 까루푸랑 싼 케밥집이 많아서 아침만먹고도 부엌에서 이것저것 해먹으면 되서 편했음. 사람도 적고 조용 . 아줌마 착해서 저녁에 밥도 해준적도 있고. 미안해서 우리가 설겆이 다해놓은적도 있음.

아줌마도 좋았고. 지하철 몇호선인지 까먹었는데 종점. 도보로 5분. 유명한곳이 아니라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이런곳이 편하고 좋은 듯. 픽업나오시고 파리시내는 다 픽업나가시는거 같았음.  리옹역까지 나가셔서 손님들 데리고 오시는거 봤음. 
 

출렁 민박

괜찮다고 하던데. 저희는 적응을 잘 못해서 그런지 좀 불편했어요. 도미토리 예약하고 갔는데 첫날은 마루에 바닥에서 자고.. 식사는 뭐 맛있었어요. 분위기도 꽤 좋았던것 같네요 도미토리 하루에 20유로였던것 같네요.

프랑스의 "출렁이네 민박" (★★★★) 여기는 참 재밌었죠. 사람들이 많이 벅적거려서 더 신나기도 하고 식사는 안나가고 집에서 뒹굴르면 아침점심저녁 다줍니다.

제가 있었을땐 언니가 하셨는데 잔치국수를 하시면 고명까지 따로 준비해주실정도~ 아주 와따죠~! 아침엔 밥먹으라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챙겨주시고. 샤워실은 큰거 하나, 화장실은 샤워실과 따로 분리되어있구요 하납니다.

하나씩밖에 없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그닥 불편해 하진 않았습니다. 4인실에서 묶었는데 20유로씩이었구요~! 위치는 넘쓸과 거의 흡사합니다! http://www.pary.co.kr



파리 남대문 민박, 오렌지 민박, 인터넷 파리 등. 대부분의 민박들이 괜찮다고 알려짐. 오렌지 민박의 경우 마담(꼭 마담이라고 해야한다고 함)의 성격이 좀 까칠하여 잘 안맞는 사람들의 경우 피곤하다고 했음. 남대문 민박은 아줌마가 음식을 맛있게 하심. 조선족이신데 우리 입맛에 맞았음.  



파리 쁘띠니콜라

라데팡스에 위치하구있어서 시내다닐때 정말 좋았어요. 바로앞이 신개선문에 큰 쇼핑센타들이 있어서, 더욱 효과적으로 파리를 볼 수 있었어요. 아파트인데 숙소 너무 깔끔했구요. 유학생부부가 하시는곳이거든요. 화장실도 깔끔하구요. 단 식사는 알아서 해결해야되는데, 전 간만에 열심히 스테이크에, 볶음밥해먹었습니다.
깔끔하고 조용한 숙소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호텔은 포뮬러원, B&B, IBIS등이 있어요.
호텔팩이 아닌 자유배장하시는분들중 스케줄때문에 갑자기 변경이 생겨 숙소에 고민하신다면, 주요 관광지마다 대부분 눈에 띄는 체인 호텔들인데 저렴하니까 묶으시는것도 좋겠요. 
 

인터넷파리

위치 파리 14구 전화번호 01.40.44.70.59  이메일 internetparis@hanmail.net
홈페이지 www.internetparis.net
요금 아침한식 포함하여 1박에 18유로
건물종류 개인주택 화장실 3개 손님방 5개 침대 28개 식사제공 아침 한식 취사 불가, 전자렌지와 물끓이는 포터 사용가능 세탁 무료 인터넷사용 컴터 2대 무료 사용 

가격: 18유로 -미리 민박집 예약을 못 했다가 다른 일행의 도움을 받아서 여기로 왔는데, 다른 방은 다 찼고 1층에 2층침대 6개가  있는 곳이 남녀혼숙인데 여기서 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날밤 남자 코고는 소리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다른데로 옮기려고 했지만 다 자리가 없다구 하고, 사람이 빠진다고 해서 3층 분홍방에서 3박 더 했어요. 아침만 제공하는데 맜있었구요. 시원한 물은 공짜로 먹을 수 있어요. 세탁은 한명당 2유로 내면 계속 해주구요, 인터넷 할 수 잇는 컴 2대 있었어요. 그리고 화장실하고 샤워실이 각각 3개정도 있어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아저씨가 빌려주시는 박물관패스로 입장료를 절약해서 좋았구요.

 
로뎀의 집 (한국인 민박)

교통편 : 7호선 종점 Villejuif Louis Aragon 역 하차 Maxime Goriki길로 나오면 2분 거리 시내까지 메트로로 20-30분 정도 소요됨.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 참고
연락처 : 전화 01-4521-1224 /01-4958-2386 팩스 01-4678-2728 수신자 부담(파리) : 0800-775-681
숙박비 : 도미토리 아침포함 18유로 / 아침저녁포함 20유로 (학생)
주소 : 25 bis rue jean Lucant 94800 Villejuif / www.rothem82.com    
시설 : 전형적인 한국인 민박집.. 베드가 60개 정도는 될 듯한 곳. 인터넷 가능한 컴퓨터 2대있음. 간단한 조리를 할 수 있는 전자렌지, 커피포트, 토스터기가 하나씩 있었던 걸로 기억남.. 하지만 배낭여행 초기라 한번도 사용하지 않음.. 사워는 층층마다 있는 걸로 아는데 화장실 세면대 모두 붙어있어 썩 편리한 편은 아님..(그래도 한국인 민박치고는 괜찮지 않을까? 왜냐하면 정식 호스텔 등록 받은 집이니깐) 숙박객이 많은 까닭에 조금만 느리면 아침 먹을 때 10분 넘게 기다려야 하고 식사 후 양치 경쟁 치열함..(그래도 난 서둘렀던 까닭에 별 불편함 없이 지냈음..) 민박집 특유의 정을 느끼기보다는 한국인이 경영하는 게스트하우스 같은 곳. 식사는 괜찮은 편임. 밥, 반찬 많이 주기 때문에 눈치보지 않고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음.
기타 : 부근에 카르푸 있음.. 민박집 아주머니나 아르바이트생에게 물어볼 것.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유럽의 수퍼임. 참고로 카르푸의 화장실은 공짜이나 아주 엄한 시설임.
아침식사 08-09시 저녁식사 오후 8시 식사 시간 지켜야

평가 : 파리가 대도시이긴 하지만 너무 멀다.
침대시트라는 개념이 없다. 찜찜한 이불. 깨끗하지 않은 침대, 게다가 침대간 거리가 너무 좁았다. 락커두 업구 그렇다고 옷걸이가 있는 것도 아니다. 깨끗하고 편한데서 잘 분보다는, 한식 먹고 싶은 사람만 가세요.

나이스맨 민박집 

유럽 여행의 마지막 일정이었고 혼자 6일간을 머물렀던 파리. 유스호스텔 예약을 미리 못하고 자리가 있는 곳도 별로 없어서 결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평이 좋았던 나이스맨 민박집을 선택했다. 인기도 많고 유명한 곳이라 여느 민박집과 다름없이 사람들이 엄청 많았지만.. 로마의 모 민박집처럼 사람을 초과해서 받아서 바닥에 재우는 일도 없었고 주인 아줌마 아저씨도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머물 수 있었던 곳이다. 매일 점심으로 싸주시는 도시락과(샌드위치나 김밥 등등..매일 메뉴가 바뀐다) 얼음물도 참 좋았다. 아침밥도 좋았고~) 인터넷도 빠르다.
시내 외곽에 위치한 곳이지만 파리 중심지까지 전철로 20분이면 갈 수 있다.  http://niceman82.com/

 

사빈의집

4인용 콘도사용. 말만 콘도겠거니 생각했더니 정말 깨끗한 콘도 그자체다! 한사람당 하루에 20유로 채 못되는 가격에 정말 괜찮은 곳이다. 주인아주머니가 약간 무서워보이기도하지만 친절하심. 라면한개에 1.2유로에 판매. 콘도이므로 취사시설 당연 이용가능. 방안에 샤워실, 화장실 있음. TV있음. 주변에 가게들이 많아서 밤늦게들어와도 먹을것 사올 수 있음. 11시쯤의 맥도날드는 그동네 역시 형편없었음. 평일 아침에는 지하철역으로 나가는 길에 큰~시장이 섬. 11호선 종점이나 시내와 가까워서 다니는데 전혀 지장없음. 껄떡쇠는 못봤으나 밤에 폭죽놀이하는 양아치들이 많음.(공부도 안하나봐!) 주택가에 자리잡아 매우 조용함. 콘도는 아침포함안되고, 도미토리는 식사포함 20유로. 

지난주 파리 MIJE Fauconnier에서 묵었었는데요. 고풍스런 파리저택을 기능적으로 개조한 숙소더군요.
개인욕실 딸린 3인실이 세금과 회원증비용포함 91Euro던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위치도 리용역에서 2정거장만 가면 되는 St. Paul역앞이니 안전하고 편리합니다.  근처에 있는 다른 MIJE hostel도 비슷해 보였는데. 많이 이용하세요. www.mije.com(전화예약만가능)

 

유로 파리 민박

http://cafe.daum.net/europaris (휴대폰)33-6-6197-1237(집)33-1-4586-2332

외국인들하구만 생활하다 친구들은 스페인으로 들어가고 저 혼자 파리에 오게됐다죠. 한달정도 외국인들과 생활하면서 밥이 너무 그리웠고 한국인이 너무 그리워서 첨으로 민박을 결심했죠. 민박에 대해 좋은점 나쁜점 많이 들어서 걱정했었는데 이곳 대박입니다. 언니가 픽업하러 나오셨는데 한시간 동안 기달렸데요..이런곳 없을껄요.

글구 언니들이 너무 친동생처럼 잘해줘서 감동 이빠이 받은곳입니다. 아침 저녁포함해서 20유로였는데 저는 점심도 싸주셔서 식비는 하나두 안들었어요. 맛두 예술입니다. 민박을 무조건 추천하지는 않지만 힘든 여행중에 편안한 휴식을 맞이하고싶은분 강추입니다. 집도 깨끗하고 여자 도미토리 남자도미토리가 구분되어 있구 인터넷도 무료랍니다. 더 묵고 싶은데 눈물을 머금고.


Auberge Internationale des Jeunes

Http://www.aijparis.com

-주소: 10 Rue Trousseau (메트로 8호선 Ledru-Rollin역에서 도보 5분)
-Tel: 01-4700 6200
-가격: 14유로 (겨울 13유로, 아침 포함)
-Lockout: am10:00-pm03:00
가격 상당히 저렴! 한 룸이 일층과 이층으로 되어 있고 각각 이층침대 하나가 있어서 총 4명이 사용.
나름대로 개인 공간이 확보되고 방에 샤워시설 딸려있음. 아침은 바게트빵 하나와 음료. 음료는 자판기에서 뽑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듯. 아주 싼 가격에 비해서는 괜찮은 편.  외국애들이 무지하게 많아서 외국 친구 사귀기엔 좋을 거 같음.

 

파리 슈퍼맨 민박

지하철 7호선 porte d'italie 역 2구역 깨끗 밥이랑 김치푸짐 하루 100 프랑 화장실 하나 샤워실 하나  저녁은 라면+김치+밥+달걀 = 20프랑 식사 매우 많다 숙소 근처에 중국 식당 다양 대형 슈퍼마켓, 맥도날드, 우체국, 빨래방, 환전소
연락처 한국에서 걸때 (001)-33-1-45-86-80-98 (002)-33-1-45-86-80-98 
          프랑스에서 걸때 01-45-86-80-98  http://superman82.wo.to

 

파리 가가호호

지하철 7호선 남쪽 Mairie d'ivry 방향을 타서 Porte D'ivry역 하차. 걸어서 5분거리 가격은 100FF 아침한식 점심 김밥 (물한병). 밤 12시 이전까지 인터넷 가능 요리 뛰어남


※ 평가
파리 기와집 - 최악
프랑스 하얀대문 - 별로
프랑스 도르가의 집 - 최악
프랑스 나이스맨 - 별로, 규제많다
파리 인터넷 파리 - 괜찮음
파리 한가람 민박 - 그저그렇다
파리 흥부네 - 최악 더러움
파리 루이비통 - 알바시킴 안좋음
파리 엄마의 집 민박 - 불편

 
호텔정보


파리의 Bercy-Kyriad Hotel

한국 호텔팩 여행자들도 주로 이용하는 곳 중 하나인듯해요.  지하철 14호선 Cour-emiilion인가 하는데서 진짜 가깝고, 여러가지로 괜찮았어요. 아침도 부페인데, 먹을꺼도 많았고요. 근처에 슈퍼 있어서 편했고, 14호선이 깨끗하니깐 그것도 좋았구요. 오는날은 집도 무료로 보관해주었구요. 대신 safetybox는 하루에 2유로인가 내라고 하더라구요.

7박이였구 614000원을 지불했어요. 트윈룸(싱글침대2개). 1인당 307000원이구, 하루에 45000원정도라고 생각하면, 민박집 2인실이랑 그다지 차이 안나는데요.

 

프랑스 생 말로호텔 HOTEL DE L'EUROPE

가격은 29.3유로 전화 02 99 56 13 42 생말로는 잘 가는 사람들이 없어서.. 숙소 잡기가 막막하드라구요.

호스텔이 있긴 한데 멀다 그러구..그래서 호텔을 잡았는데, 기차역에서 1분 거리에 있어요. 나오자마자 보이는 호텔들 중에 하나에요.(론리 플래닛에 나왔던 호텔임) 아침 포함 안되구요, 프랑스는 호텔 가격에 택스가 붙는다 그랬는데, 그거 다 합해서 29.3유론가 했어요. 전 화장실은 공동이라도 욕실 공동인 건 싫을 거 같아서, 욕실만 딸린 방을 잡았어요.

샤워부스랑, 세면대가 딸려 있구요. 싱글룸 달라 그랬는데도 침대 2개인 방을 주더라구요. 시설은 참 괜찮아요.

리셉션 영어도 통하고, 아침도 사먹어도 좋을 듯 하더라구요.(맛있게 보였음) 사람들도 친절하구.
생말로 자체도 참 좋았어요. 강추!

 

니스 Hotel Darcy

역을 등지고 왼쪽으로 도로(Avenue Thiers) 따라서 쭈욱 100미터쯤 가시면 킹케밥이라는 케밥집이 나옵니다. 그쯤에 신호등이있어여. 길(Avenue Thiers)건너시면 바로 골목(Rue d' Angleterre)으로 들어가세여. 그골목따라 왼쪽으로 30미터쯤 거리에 있습니다. 가격은 화장실(욕실)딸린 도미토리가 17.5유로, 아침식사 포함입니다. 더블룸은 20유로였던것 같아여.

깔끔하고 매우 친절해요. 전 첨에 도미토리라구 해서 호텔두 도미토리가 있나 의아했었는데 4인실이더군여. 근데, 남녀 혼숙이더라구여. 전 첨에 당연히 여자만 있을줄 알았는데. 나중에 남자가 들어와서 좀 황당했지요.

저와 친구는 그날 피곤해서 일찌감치 씻어서(남자들이 체크인하기전에) 혼숙이어두 그렇게 불편하진 않았는데. 오히려 일본 남자애랑 친해져서 다음날 모나코도 같이가구 좋은 추억이 되었답니다.
호텔전화번호 : 04 93 88 67 06 


니스-hotel lyonnais

가격: 트리플룸 51.4유로 - 유스가 다 찼다고 하고, 사설호스텔은 전화번호가 없는데다 찾아가기가 애매해서 절망하고 있었는데요, 옆에 있던 한국인 일행이 호텔을 구하셨다길래 따라 갔거든요.
역에서 한 7분정도 걸어가면 있는데 방 안에 세면대랑 변기인지 비데인지 모를 것이 하나 있었어요.
6층이었는데, 엘리베이터가 2층부터 5층까지만 운영되구요, 여자 3명이 겨우 탈 수 있는 공간이에요. 그리고 방 창문이 열리지 않아서 무지 더웠구요, 아침은 4유로 내면 주는 것 같았는데 먹지 않았어요. 호텔 바로 옆에 빵집이 있는데 친절하고 맛있답니다. 니스역 앞에 저렴한 호텔이 많다니깐 조금 발품하시면 더 좋은 조건의 호텔도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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