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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각 국가별 공항 및 호텔 이용법

[중남미] 각 국가별 공항 및 호텔 이용법 숙박정보 2008. 9. 17. 12:46

[중남미] 각 국가별 공항 및 호텔 이용법


 

1. 칠레

입국시 : 그냥 통상 다른나라와 같다.
출국시 : 창구가 꽤 많아 (LAN)의 경우 출국 수속이 쉽다.
가끔 공항세를 내는데 어떤때는 내고 어떤 때는 안내서 잘 모르겠다.
각 항공사의 사무실은 공항 창구를 바라보고 맨 왼쪽에 가면 있다.
특별히 까다롭거나 하지 않다.
비자는 필요없다.
호텔은 Atton hotel을 했는데 대략 1일 Usd 80 정도 한다. 그런데 인터넷이 안된다.
픽업 서비스가 잘 되어 있다. 대략 15-20불 정도 주면 된다.
호텔 전번 : 56-2-422-7900
홈피 : www.atton.cl


2. .페루

입국시 : 반드시 입국카드에 관광이라고 해라. 가끔 시비거는 수가 있다. 비즈니스로 하면 비자가 필요하다고 한 20분 정도 잡아두는 수가 있으니, 무조건 관광으로 해야한다.
출국시 : 일단 보딩 하고 나서 뒤에 보면 공항세 내는 창구가 따로 있다. 25불 정도 한다.
         아니면 출국 검사 하는 곳 바로 옆에도 있다.
호텔은 Double El pardo Hotel 을 했는데, 여기 무선 인터넷만 지원되고 케이블 인터넷은 지원되지 않는다. 여기 호텔은 하루 100불 정도 한다. 여기는 바꿔야 할 것 같다.
택시비는 공식 18불 비공식 25불까지 한다.
호텔 전번 : 51-1-241-0410
홈피 : www.doubletreeelpardo.com.pe

3. 콜롬비아

입국시 : 여기도 관광이라고 해야 한다.  택스 감면 창구가 나오다 보면 왼쪽에 있으니 꼭 도장 받고 나가라
출국시 : 출국장 2층이다. 공항세 택스 감면 하면 25불 아니면 47불이다. 보딩할때 같이 받는다.
콜롬비아 호텔은 Bogota Plaza hotel이 있는데 대략 1박당 100불 이고, 하루 인터넷 방에서 사용하는 사용료는 4불 정도 된다.
그 외로 콜롬비아는 아파트형 호텔이 있는데, 하루 숙박료가 40-50불 내외로 무척싸고 방 2개 거실 1개, 화장실 2개에 아침까지 방으로 배달해 준다.

4. 에콰도르

입국시 : 별 어려운 점 없다. 비자가 필요하다.
출국시 : 보딩하고 공항세 25불 뒤에 보면 창구가 있다. 거기 내면 된다. 그리고 2층 가서 짐 검사 한다.
호텔은 쉐라톤 호텔이고 케이블 인터넷 지원으로 좋다.(무료) 100불 이다. 공항 픽업 서비스가 잘 되어 있다. 팁 1불정도만 주면 된다.
전번 : 5932-297-0002
홈피 : www.ghlhoteles.com

5. 코스타리카

입국시 : 별 어려운 점 없다.
출국시 : 공항세 26불을 먼저내야 보딩이 된다. 출국장은 왼쪽에 있다. 따로 출국 검사는 없다.
호텔은 San Jose Palacio를 썼는데 방에서 케이블 인터넷은 안되고 비즈니스 센터 이용 1시간 무료 가능 6층에서 웰컴 1시간 무료이용권 받으면 쓸 수 있다. 여기도 대략 100불 정도 한다.
코스타리카도 호텔에서 공항 픽업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 팁 1불 정도만 주면 된다.
전번 : 506-220-2034
홈피 : www.barcelo.com

6. 푸에르토리코

입국시 : 미국령이라 미국 입국과 똑같다. 짐검사가 까다롭다. 여하튼 여기 들어갈때도 지문찍고 사진 찍어야 한다.
출국시 :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는 국내선 비행기이다. 그런데 여기도 검사가 무척 까다롭다.
           공항세는 당연히 없다.
호텔은 무척 비싼 편이다. Best Western Pierre에서 주로 자는데, 유선 인터넷은 지원되나, 가끔 연결이 안되기도 한다. 방은 별로 좋지 않으나, 대략 100불이 넘는다. 이 동네 호텔이 무지 비싸기 때문에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잔다. 다른 모든 시스템은 미국과 같다.


7. 국제 전화카드

전화카드는 KT 로밍 카드가 가장 나은 듯 하다.
칠레 200, 아르헨 250,  코스타 770, 우루과이 770, 페루 340 (모두 현지국가에서 한국 휴대폰에 걸때의 요금이다.) 구매는 http://www.ezdial.co.kr/ 에서 하면 된다.


8. 중남미 항공사

중남미에는 여러 항공사가 있다.
그중 중미지역 대표는 COPA 항공으로 대변되고, 남미지역 대표 항공사는 LAN 으로 대표된다.
COPA는 미국 Continental 항공사에 넘어가서 두 항공사의 마일리지는 공유된다.
Copa항공은 파나마에 근거지를 두고 있으며, 왠만한 중남미 국가는 거의 다 연결 된다.
파나마의 지형적 잇점 때문에 COPA는 계속 클 수 밖에 없고 결국 중미 지역의 최강자가 된 것이다.
미국 콘티넨탈 항공과 마일리지 공유한다.

LAN 은 LAN Chile에서 시작한 칠레 항공사 이다. 동 항공사는 세계 8대 무사고 항공사이며, 서비스가 훌륭하고, 무엇보다도 면세품이 대한항공보다 더 싸다.

LAN Chile는 Lan Peru, Lan Ecuador등을 설립하면서 이름을 LAN으로 바꿨으며, 결국 남미 최강의 항공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AA(아메리칸 에어)와 코드쉐어 및 마일리지 입력 된다.

그외 항공사로는 중미 지역의 TACA(엘살바도르 항공), LACSA(코스타리카항공), CUBANA(쿠바항공), Aviateca, Aero Mexico, Mexicana air등이 있다. TACA는 엘살바도르와 코스타리카를 거점으로 운항하며, LACSA는 코스타리카를 거점으로 운항한다.

그외 남미 항공사로는 아르헨티나 항공, AVIANCA(콜롬비아 항공), ACESS(역시 콜롬비아), 바릭(브라질)등의 항공사가 있다.

Copa는 비행기가 대략 최근 것이고, TACA는 최근 비행기 교체작업에 들어가 새 비행기를 많이 도입하고 있다. LAN은 생각외로 비행기 낡은 것도 좀 있다. AVIANCA는 노후된 비행기가 많다. AVIANCA는 델타, 에어프랑스와 마일리지 공유를 하고 있다. 어쩌면 추후에 스카이팀에 합류할 지도 모르겠다.  

여하튼 중남미 여행할 때는 COPA와 LAN을 애용하는 것이 제일 수월한 방법인 것 같다.




[출처 : 네이버 빅토리님의 블러그, http://blog.naver.com/penguinasa]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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