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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 “털 많은 여성은 싫어”

남성들 “털 많은 여성은 싫어” 성형정보 2008.10.07 07:24

남성들 “털 많은 여성은 싫어”

 


 
 
날이 갈수록 유행패션의 추세가 여성들의 노출을 유도하고 있다. 게다가 봄이 되고 추운날씨가 풀리면서 옷이 얇아지고 짧아지기 마련.
 
하지만 이러한 유행 추세를 거스르며 몸을 꽁꽁 감싸고 있는 여성들이 있으니, 다름 아닌 털이 많은 여성들이다.
 
서울 은평구에 거주하는 민은정(가명·21)씨는 유난히 코밑과 팔에 털이 많아 학창시절부터 고민이던 여성이다.
 
민 씨는 “팔은 긴팔 옷으로 가리면 되지만 콧수염은 가릴 수가 없어서 가끔씩 면도기를 쓴다”며 “어릴 때는 심지어 남자들이 노골적으로 진화가 덜 된 동물 같다고 놀리기도 했다”고 하소연했다.
 
민 씨는 평소 입가에 털이 거뭇거뭇 나있는 자신을 이상하게 보는 남성들의 노골적인 반응에 굉장히 위축됐다고 한다. 때문에 영구제모시술을 받을 계획을 갖고 있다.
 
선천적으로 털이 많은 여성도 문제지만, 요즘처럼 노출이 잦아지는 계절을 맞이하기 전, 많은 여성들은 서둘러 제모에 열을 올리기 마련이다. 특히 제모시술은 여름이 닥쳐 부랴부랴 준비하기보다 일찌감치 미리 받아야 하는 시술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털을 없애는 방법에는 면도기, 왁스 제모용 테이프, 족집게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 같은 방법에 우려한다.
 
 “피부가 거무스름하게 변하는 색소침착, 염증이 생기는 모낭염, 접촉성피부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피부미용과는 거리가 먼 방법들”이라고 밝혔다.
 
게다가 이들은 모두 그 효과가 일시적이라 며칠 간격으로 새로 시행해줘야 하는 번거로움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가장 완벽한 제모수단은 레이저 영구제모술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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