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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녹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10:40

녹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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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이 없는 저칼로리 음료이다.
녹차는 다른 음료와는 달리 무당, 저칼로리 음료이다.열량이 100ml에 0.56kcal 밖에 되지 않아 어느 때나 음용이가능하며, 식후에 마시면 소화를 촉진하고 지방의 연소를 도와준다.

2.지방 축적을 막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녹차는 기름진 음식을 먹었을 때의 느끼함을 없애주고,지방을 분해하는 효과도 탁월하다. 매일 아침이나 운동 전후로 마시면 효과는 두배가 된다. 이유는 녹차를 마시고 운동을 하면 지방이 우선적으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어 다이어트효과가 두배가 된다.

3.체중감소로 인한 피부노화를 막는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은 피부 노화이다.살이 빠지는 것은좋지만 갑자기 살이 빠지면 주름살이 생기고 피부가 쳐지는 등 부작용이 생기기 쉽다. 녹차의 떫은 맛을 내는 카테킨은 우리 몸에 유해한 활성 산소를 억제하여 피부노화를 막는다.녹차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효과를 보는 것이 아니다.

 

녹차다이어트의 상식

1.하루 2ℓ씩 녹차를 마시면 한 달에 2~3㎏씩 살이 빠진다?
녹차 특유의 떫은 맛을 내는 성분을 ‘카테킨(catechin)’이라고 한다. 녹차 1잔에는 카테킨이 대략 100㎎쯤 들어있는데, 이것이 지방 흡수를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프랑스 연구팀이 비만환자 70명에게 하루 3잔씩 녹차를 마시는 것과 비슷한 분량의 카테킨을 2개월간 복용시킨 결과, 몸무게가 평균 4㎏씩 줄어들었다. 카테킨이 기초대사량(움직이지 않아도 숨쉬고 잠자고 소화하느라 저절로 소모되는 에너지)을 늘린다는 연구도 있다. 미국 연구팀이 성인 남자 10명에게 녹차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기초대사량이 3.5% 증가했다. 그러나 의사들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강북삼성병원 박용우 교수는 “설탕이 듬뿍 든 자판기 커피(56㎉)보다는 낫지만, 그렇다고 녹차 성분이 화학적으로 기름을 ‘좍좍’ 뺀다고 믿으면 곤란하다”고 말했다. 앞서 예로 든 몇 가지 실험만으로 녹차의 효능이 임상적으로 명쾌하게 입증됐다고 보긴 어렵다는 뜻. 서울대 가정의학과 유태우 교수도 “녹차를 2ℓ씩 마시면 물배가 불러 밥을 적게 먹기 때문에 살이 빠지는 것이지, 녹차 성분이 지방을 분해해서 몸무게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2. 녹차는 카페인이 없다?
커피(0.04%)보다 적긴 하지만 녹차에도 카페인(0.02%)이 들어있긴 하다. 단, 커피의 카페인이 인체에 재빨리 흡수되면서 곧바로 심박수를 올리고 두뇌를 각성시키는 것과 달리, 녹차의 카페인은 보다 서서히 인체에 흡수되면서 각성작용보다 이뇨작용을 많이 한다.

3. 녹차는 칼로리가 없다?
녹차 1잔의 열량은 1㎉. 이 정도면 ‘제로 칼로리’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탄산음료(355㎖=100~140㎉)는 하루 두 캔만 마셔도 밥 한 공기(300㎉)를 더 먹은 셈이 되지만, 녹차는 여러 잔 마셔도 그 자체는 살로 가지 않는다.

4. 녹차는 아무리 마셔도 해롭지 않다?
한방에서는 녹차가 우리 몸의 열을 식히는 기능을 한다고 본다. 따라서 평소 몸에 열이 있고 손발이 따뜻하고 땀이 많은 사람에겐 도움이 되지만, 몸이 찬 사람에겐 맞지 않는다. 잠이 오지 않거나 기운이 없어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맥주를 마시면 금방 설사를 하는 사람, 식욕이 없거나 불면증이 심한 사람은 차라리 인삼차처럼 몸을 따뜻하게 덥혀주는 차를 마시는 편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녹차다이어트 방법

① 녹차 잎을 끓여 걸러낸 물을 진한 정도로 하루 4잔 정도를 식전이나 식후 상관없이 마신다

② 티백 녹차를 사용하려면 수돗물은 반드시 끓여서 조금 식힌 후 티백을 담가 우려내어 마시며

   하루 5~6 잔 정도 어느 때나 상관없이 마신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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