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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과 액세서리의 상관관계

한복과 액세서리의 상관관계 성형정보 2008. 9. 10. 10:33


한복과 액세서리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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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은 양장과 다르게 착용하는 액세서리에 전통성이 깃들어있다. 하지만 언제 어떤 액세서리를 착용해야하는지에 대한 팁은 대중적이지 않다. 액세서리 사용 기원부터 한복을 더욱 맵시 있게 만드는 액세서리와 사용 방법을 질의응답으로 알아보았다. 한복과 악세사리…….

제대로 알고 착용한다면 마치 사극의 주인공이 된 듯 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Q. 한복에 오늘날과 같은 액세서리는 언제부터 착용하게 된 것일까?


A. 연구 문헌을 찾아보면 장신구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사용되어져 왔고 삼국시대에 이르러서 귀고리, 반지, 팔지, 목걸이와 같은 장신구가 기본 복식에 포함되면서 금속 장신구 문화의 꽃을 피웠다. 조선시대에 이르러서는 유교사상의 영향
으로 인해 장신구는 상류층 여인에게만 허용되어졌으며,예외적으로 기녀들에게 허용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장신구는 당시 여인들에게는 자신을 치장하는 수단이자 신분을 상징하는 수단임을 것을 알 수 있다.

 
Q. 신부들이 한복을 입을 때 맵시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액세서리 종류는?


A. 반지, 노리개, 비녀, 뒤꽂이 등이 있다. 반지의 종류는 금,은, 칠보, 옥, 호박, 비취 등이 있는데 여름에는 옥 종류의 시원한 느낌을 주는 소재로, 겨울에는 금이나 칠보 소재의 따듯한 느낌을 주는 반지를 끼면 그 멋을 더한다. 손가락이 길고 가는 신부라면 굵은 쌍가락지를 껴보는 것도 멋스럽다.

 
노리개는 하나를 단독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여러 개를 합해서 사용하기도 하는데 한복에 화려하고 디자인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되었다면 단독으로 된 노리개를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전통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의 한복이라면 삼작노리개와 같은 화려한 노리개로 포인트를 주면 더욱 품위 있고 단아한 한복 차림을 연출할 수 있다.

 
Q. 한복에 가장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A. 단연 쪽머리다. 짧은 머리일 경우엔 달비라 불리는 부분 가발을 이용해서 쪽머리를 하는 것이 좋다. 비녀는 쪽머리를 가다듬고 고정하는 역할 외에 장식적인 의미가 크기 때문에 비녀와 함께 뒤꽂이를 덧꽂으면 멋스런 한복 헤어스타일이 연출된다.


Q. 자주 풀리는 고름은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A. 고름을 묶고 고름이 풀리는 것을 염려해 그 위에 금속 브로치로 고정하는 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고름 고를 누르기 때문에 미관상 좋지 않다. 고름 안쪽에서 옷핀 등으로 살짝 고정시키는 것이 좋다.

 
Q. 그 외 착용하면 좋을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까?


A. 외출 시 두루마기를 착용하지 않은 치마, 저고리 차림이라면 눈물고름이라고도 불리는 향대위에 노리개를 달고 가벼운 숄을 두르면 봄, 가을 외출하기 좋은 한복차림이 된다. 치마, 저고리에 두루마기를 갖춰 입은 경우라면 흰 명주 목도리를 둘러 멋스럽게 연출하고 머리에 조바위나 남바위, 아얌을 쓴다면 완벽한 외출복차림이 될 것이다.

 
귀걸이는 귓불에서 길게 늘어지는 것은 피하고 귀에 붙는 형태의 단순하고 우아한 것이라면 무방하다. 목걸이는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Q. 한복에 어울리는 신발은 무엇이죠?


A. 한복을 입고 걸을 때는 고무신 코가 살짝 보일 만큼 걷기 때문에 고무신은 버선과 함께 치맛자락의 아름다운 선을 살려주는 한복차림에서 빠뜨릴 수 없는 아이템이다. 간혹 한복에 구두를 신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예의에 벗어날 뿐 아니라 보기에도 좋지 않다.

 
또한 웨딩 슈즈와 같이 뒤가 터져있는 흰색 슬리퍼를 신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치맛자락에 걸려 신발이 벗겨지거나 넘어지기 쉬우므로 반드시 흰 고무신이나 꽃신을 신도록 하자.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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