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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망치는 3가지 악재

피부 망치는 3가지 악재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10. 08:15

닥터들의 이구동성! 피부 망치는 3가지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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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doctor's advices] 스킨케어의 최전선에 있는 피부과 의사 115명에게 물었다
 
 우리는 매 순간 갈림길에 있다.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주변의 의견을 구하기도 하고 동호회의 입소문을 찾기도 한다. 그러나 모두 개개인 한 사람의 경험일 뿐. 그래서 <싱글즈>에서 모았다. 갈림길에서 정답을 가르쳐줄 명쾌상쾌한 피부과 전문의의 정답,115개를 모았다.


닥터들의 이구동성! 피부 망치는 3가지 악재
70%의 피부과 의사는 피부는 타고나는 것이라 답했지만 타고난 피부로 평생 살 수 없다는 사실에도 동의했다. 타고난 피부도 언젠가는 빛이 바래기 마련.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악화될 수도 좋아질 수도 있다. 놀라운 사실은 자신의 피부를 망치고 있는 건 그 어떤 외부 환경도 아닌 스스로라는 사실.


35% 피부의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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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여드름, 화이트닝, 안티에이징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스트레스 받은 피부는 즉각적으로 염증성 뾰루지를 만들고 신경 말단에서 전달물질을 분비해 멜라닌 색소를 활발히 만들어낸다. 뿐만 아니라 활성산소가 활발하게 만들어지고 결국 노화로 이어진다.


17% 피부 트러블의 직접적인 원인은 스트레스

A 피부 망치는 주범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외로 심각하다. 스트레스가 피부에 미치는 ‘스트레스’는 다양한 항목에서 피부를 망치는 주범으로 상위에 랭크됐다. 35%의 의사는 스트레스를 피부에 가장 해로운 적으로 꼽았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은 무엇이냐는 질문에서도 당당히 17%의 지지로 2위에 올랐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심리적인 요인이 피부와 얼마나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B 손대면 손댈수록 피부 상하는 지름길
스킨케어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42%의 피부과 의사들은 정확하지 못한 셀프 케어 상식이라고 답했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을 묻는 질문에서는 15%의 의사들이 셀프 케어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여드름이나 뾰루지에 손대어 흉터를 만드는 게 가장 흔한 케이스. 인터넷에서 검색한 검증되지 않은 셀프 관리법으로 피부에 심한 자극을 준 후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도 많다. 잘못된 스킨케어 상식으로 함부로 피부에 손대면 피부는 더욱 악화된다.


C 화장품 맹신하면 피부 무너진다
엄격히 말하면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화장품의 가장 주?기능. 피부를 바꿔줄 수는 없다. 한국 여성들은 화장품으로 피부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이슈가 되는 새로운 기능성 화장품이 나올 때마다 습관적으로 화장품을 바꾸곤 한다. 그러나 의사들의 조언에 따르면 피부 트러블의 16%(3위)는 쓰던 화장품을 바꿨을 때 생긴다. 스킨케어의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서는 22%의 의사들이 과도한 화장품의 사용이라고 답해 2위에 올랐다.


>> 트러블로 피부과에 올 때, 어떤 상태인가?

1위 본인이 셀프 관리한 후에도 낮지 않을 때 44%
2위 스스로 손을 대어 상태가 더 악화된 후 39%
3위 피부 트러블이 생긴 즉시 12%
4위 즉각적인 크러블이 어느 정도 진정된 후 3%
기타 2%

16% 화장품을 바꿔서 생긴 트러블로 피부과 찾는다
화장품을 바꿔서 생긴 트러블로 피부과 찾는다“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한 사람들은 향이나 색소, 고기능성 성분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화장품을 자주 교체하면 좋지 않다. 본인 피부에 맞는 제품을 꾸준히 사용할 것.”
이동경(리더스피부과 로데오점 원장)


 22% 스킨케어의 가장 큰 문제는 과도한 화장품 사용
"여드름을 직접 짜거나 습관적으로 손으로 만지는 경우가 많다. 여드름이 날 때마다 손으로 뜯고 짠 어느 환자는 피부에 깊은 상처와 흉터가 남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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