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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 가이드

다이어트 성공 가이드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1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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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반드시…다이어트 열쇠 쥔 '세로토닌'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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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어난 7㎏, 휴가 전까진 빼고 말리라! 가족이 모두 출근·등교하고 난 오전 10시부터 아예 헬스클럽에 살다시피 하는 주부 김정현(43·가명)씨. 밥 반 공기와 나물 위주로 점심을, 저녁은 선식으로 대체하고 있건만 오후 9시쯤부터 요동치는 꼬르륵 소리에 안절부절 못하다 11시면 냉장고 뒤지거나 애들 핑계 대고 피자·치킨을 주문하기 일쑤다. 김씨의 경우가 아니더라도 다이어트 결심을 유지, 성공하기란 좀처럼 쉽지 않다. 무엇 때문일까?



 포만감+식욕억제 기능 호르몬, ‘세로토닌’


먹고픈 것 참고 견디는 식이 조절이 얼마나 힘든지 다이어트 해 본 이들은 안다. 이로 인한 스트레스는 일순 그간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드는가 하면 그것도 모자라 요요 현상까지 부추긴다. 살을 빼야 한다는 압박감과 좋아하는 음식을 못 먹는다는 강박관념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대부분 폭식의 형태로 분출된다.


김씨의 다이어트 실패 원인은 얼핏 ‘의지박약성’ 폭식 같아 보이지만 인간의 의지로는 어쩔 수 없는 호르몬과 스트레스가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장은재 동덕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뇌 속의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이 줄어들면서 불안·우울증상이 나타나고 공복감과 스트레스 정도가 심해져 먹는 것으로 이를 풀려는 경향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세로토닌은 뇌의 시냅스(뇌신경 접속 부위)에서 방출되는 신경전달 물질로 필수 아미노산의 하나인 트립토판(tryptophan)으로부터 생합성된다. 보통 어른 몸엔 약 10㎎의 세로토닌이 존재하는데 이 중 1~2%가 신경중추에 존재하면서 사랑, 행복, 만족 등의 정서 및 식욕과 관련된 모든 행동을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일명 ‘행복 호르몬’으로 통하는 세로토닌은 포만감을 느끼게 할 뿐 아니라 식욕을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우울·불안감을 느끼고 달고 기름진 음식에 대한 갈망이 높아져 섭식 조절 장애를 유발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여성이 세로토닌 분비가 감소하는 월경 전 식욕이 증가하고 특히 단것의 섭취로 인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세로토닌 활성화가 다이어트 성공의 키!


세로토닌 호르몬의 분비와 활동 능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잘 관리하면 다이어트로 인한 공복감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그만큼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셈. 그렇다면 어떻게 세로토닌의 분비를 활성화 할 수 있을까?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려면 트립토판이 풍부한 음식을 즐겨 먹어야 한다. 세로토닌은 트립토판에서 생합성되는데 트립토판은 몸 안에서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바나나, 우유, 치즈, 삶은 고기, 초콜릿, 생선 등 필수 아미노산을 많이 함유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방법. 규칙적인 운동과 일조량을 늘리는 것도 트립토판 생성에 도움된다.


세로토닌이 뇌에 재흡수되는 과정을 차단해 포만감을 지속시켜주는 약물도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몇몇 식욕억제제들이 바로 그것. 하지만 이들은 혈압을 상승시키고 맥박을 증가시키는가 하면 구강 건조와 변비, 불면, 식욕 항진, 오심 같은 부작용도 제기되고 있다. 이 때문에 의학 전문가들은 약 복용 시 반드시 의사 처방을 받아야 하고 상당한 주의를 요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효모 활용한 세로토닌 건강기능식품도 선보여


비만억제제의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 기전을 그대로 가진 건강기능식품도 최근 선보였다. 풀무원 기능성연구소와 동덕여대 비만센터가 공동 연구ㆍ개발한 풀무원건강생활의 ‘그린체 다이어트’가 바로 그것이다. ‘그린체 다이어트’는 효모 추출물(DNF-10)을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 효모 추출물은 미국 FDA에서 인정한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물질로 비만 치료제의 오남용에서 오는 부작용과 독성 없이 스트레스와 식욕을 억제하는 ‘항비만 기능성 천연 식품 물질’로 특허를 획득하기도 했다.


이상윤 풀무원 기능성연구소 소장은 “효모 추출물이 세로토닌 활성화를 도와줄 뿐 아니라 세로토닌이 체내에 오래 머무르도록 해 포만감을 유지, 식욕을 억제시킨다”면서 “체지방 흡수억제, 지방연소 등 일반적인 다이어트 기능은 물론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활성화를 통해 식사조절에 따른 고통과 스트레스를 줄여 보다 편안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풀무원건강생활은 ‘그린체 다이어트’ 출시와 함께 많은 이들이 다이어트 실패 원인으로 꼽는 의지 부족으로 인한 중도 포기를 예방하고 보다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경험과 전문성을 고루 갖춘 건강 컨설턴트 HA(Health Advisor)를 통한 일대일 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HA는 각자의 감량목표와 기간·건강상태를 진단한 후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과 정기적인 관리를 제공, 다이어트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역할을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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