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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수술 위험하다고?

지방흡입수술 위험하다고? 성형정보 2008. 9. 19. 11:23

지방흡입수술 위험하다고?

 

아무리 간단한 수술이라고해도, 인체에 침습을 가하는 의학적시술은 나름의 부작용이 있게 마련이다. 문제는 그러한 부작용을 어떻게하면 최소화시키고 나아가서는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행하는냐에 있다.

 

의학적지식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수많은 학회와 소모임에서 주최하는 각종세미나에서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연구로 의학기술은 발전되고 좀더 나은 방향으로의 향상을 꾀하는 것이다. 물론 어느 직종이나 마찬가지듯이, 예전의 지식만을 울거먹는 구태의연한 의사도 있을수 잇겠지만, 이제는 그런 의사는 거의 없다고보면 맞을 것이다.

 

끊임없는 안밖의 시련으로 의료계도 파산지경에 다다른 업종에 불과하다면 과언일까. 높아진 제반비용에 비해서 격감하는 환자수와, 오르지않는 의료숫가에 의료계도 여타 직종과 마찬가지로 내부적 구조조정이 이루어지고 있다.

 

요즘들어서는 전문과목의 실효성에 대한 회의가 커다란 흐름을 이루는듯도 하다. 사실 외국의 경우에는 일반개원가에 전문과목을 표방하는 예가 드물다할 것이다. 우리의 현실은 어쩌면 의료의 과잉일지도 모를 그런 지경이다. 난립하는 병의원으로 인하여 채산성이 악화되고, 서로의 영역다툼이 날로 심해지고 있다.

 

그러한 세태로 인하여, 많은 병위원이 수익창출의 목적으로 의료보험이 적용되지않는 미용성형쪽으로 투자도 많이하고, 인원도 보강하는 추세가 만연되어있다. 물론 바람직하지않은 현상이지만 사회분위기도 거기에 일익을 담당하는것 같다. 웰빙이다해서 자신의 외모에 대한 관심이 그어느 때보다 높다고 해야할 것이다.

 

요즘에는 배가 나온 사람은 웃음거리로나 치부될 정도로, 몸매에 대한 사람들의 집착이 대단하다. 물론 그러한 몸매에 대한 집착이 단지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자기애에서 출발한 자기만족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뭏튼 사회적분위기는 외모지상주의다. 여기에는 남녀의 구별도 없다. 얼굴이야 상당한 투자를 해도 사실은 획기적인 변화가 어렵지만, 몸매는 나름의 다이어트나 운동등으로 조금은 쉽게 이룰수 있는 것이라서 모두들 열심히 노력을 한다.

 

그렇지만 노력은 언제나 한계가 있게 마련이고, 사람들은 어디 쉬운 방법이 없나하고 찾게 된다. 거기서 맞아 떨어지는게 복부지방흡입수술이다. 비용적인 측면에서는 약간 고가이지만, 단숨에 한(?)이 맺힌 복부의 지방을 빼주니 본인에게는 얼마나 환상이겠는가. 문제는 이러한 지방흡수술이 안전하게 이루어지고 당사자입장에서도 만족스런 결과를 얻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과연 지방흡입수술은 위험한가의 문제다. 한마디로 얘기하면 일반적 수칙을 준수한다면 아주 안전한 시술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부터 욕심이 많아서 다량의 지방을 흡입하고-어떤 경우에는 다량의 지방흡입을 자랑스러워하지만-무리를 하게 되면 사고는 늘 우리곁에 있게 된다. 적당한 운동과 다이어트를 병행하면서 몸매를 잡아주는 개념으로 지방흡입을 하면 좋을 것이다.

 

지방흡입으로 모든 지방을 제거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적당한 양을 흡입해서 우리가 원하는 몸매로의 미적개념으로 생각하자. 설사 대량의 지방을 흡입해서 제거했다고 해도 다시금 생할이 폭식과 게으름으로 이어진다면 지방은 언제든 다시 생겨난다. 결국은 살과의 전쟁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그와중에서 지방흡입수술은 어쩌면 아주 조그만 역할을 할 뿐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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