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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준비] 부부가 함께 할 임신 준비 체크리스트

[임신준비] 부부가 함께 할 임신 준비 체크리스트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09:26

[임신준비] 부부가 함께 할 임신 준비 체크리스트








준비가 철저해야 건강한 아이를 낳는다. ‘준비 임신’이 이제는 대세다. 많아야 하나 낳는 요즘 시대에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가 꼭 체크해야 할 리스트.


운동으로 최적의 몸을 만들어라

● 예비 아빠
하체 운동으로 전립선을 강화할 것
전립선을 건강하게 하려면 3개월 전부터 등산, 산보로 하체를 튼튼하게 한다. 발바닥 가운데 움푹 팬 용천혈을 자극하면 좋은데 두드리는 것보다 뾰족한 것으로 꾹꾹 누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물 목욕은 자제하라
정자는 차가울 때 운동이 활발하다. 뜨거운 목욕을 즐기면 정자의 운동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임신을 시도하고 있는 시기라면 뜨거운 물 목욕을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다.

오랜 시간 운전 후에는 잠시 쉴 것
외국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남성이 회사 사무실에서 6시간 이상 앉아 있게 되면 음낭의 온도가 2도 정도 올라가게 되고, 고환이 정자를 만들어 내는 능력을 약화시키게 되어 그들의 임신을 어렵게 만들게 만든다고 한다. 자리에서 30분 정도 앉은 후에는 잠시 동안 걷거나 움직여줄 것..

헐렁한 사각팬티를 입어라
 많은 남성들이 삼각팬티를 즐겨 입는데, 꽉 끼는 속옷보다는 통풍이 잘 되는 사각팬티를 입는 것이 좋다. 따뜻한 곳에 오래 있을 경우 정자생성 기능에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남성의 고환은 통풍이 잘되며 넉넉한 공간에 항상 서늘한 상태가 유지시키는 것이 좋다.

땀을 지나치게 흘린다면 반드시 검진 받을 것 땀은 체온조절과 피부호흡을 위한 생리적인 현상이지만 지나치게 많이 흘리면 병이다. 특히 남자의 경우 밤에 땀을 많이 흘리거나 특정한 부위에 유난히 흘릴 때는 임신 전에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

● 예비 엄마
갑자기 비만이 되거나 너무 심한 다이어트도 금물
임신초기에 비만인 여성은 구순열이나 구개열같은 언청이를 출산할 위험이 높으며 임신 전 비만인 경우 정상체중 산모보다 제왕절개를 받는 비율이 높다.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어야 한다. 단 너무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

자궁과 항문 수축 운동 꾸준히 할 것
아이를 낳지 않았더라도 결혼 후 성관계를 갖게 되면 자궁과 질 근육이 늘어져 수정란을 버티고 있는 힘이 약해질 수 있다. 평소 항문에 힘을 주었다 뺐다 하는 방법으로 자궁과 항문 근육 강화훈련을 할 것.

청바지와 스타킹은 피할 것
몸에 딱 붙는 옷은 생식기와 하복부의 자궁경락 순환에 방해가 되어 자궁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준다. 특히 스키니진이나 팬티스타킹은 자주 입으면 자궁이 약해지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부부 정기 검진은 필수

엄마뿐만 아니라 부부가 함께 건강 검진을 받아야 한다. 임신 중에 결핵, 간염, 풍진, 매독 등의 질병에 걸리면 뱃속 아기에게 기형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간염과 풍진,결핵 당뇨병·고혈압 검사는 필수다.

분만 시 산모나 아기에게 수혈이 필요한 경우에 대비해 미리 혈액형 검사도 받아 둬야 한다. 빈혈이 있는지 알아보는 혈액검사와 치과 진료도 필수다. 임신 초기에는 호르몬이 증가해 잇몸질환이 쉽게 생기기 때문이다. 아빠도 마찬가지. 성기검사와 치과검진 유전병 검사등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질환들에 대해 건강검진을 받아 두는 것이 필요하다.

 예비 엄마
□ 기초 체온 측정(무배란, 황체 기능 부전등)
□ 성기 검사(성기의 기형)
□ 질 분비물 검사(트리코모나스, 성병의 유무)

 예비 아빠
□ 정액 검사(무정자증, 정자감소증 등)
□ 성기 검사(성기의 기형, 포경 등)
□ 성 기능 검사(발기 불능 및 부전, 사정 불능)

 부부 함께 체크 사항
□ 유전병 검사
□ 혈액 일반 검사(빈혈, 혈액형 부적합 등)
□ 매독 혈청 검사
□ 풍진 항체 검사
□ 투베르쿨린 반응 검사(결핵)
□ 흉부 X선 검사, 검뇨(신장병, 당뇨병 등)
□ 시력 검사, 색맹 검사
□ 치과 검진(충치, 치조농루, 입 속 등)
□ 피부(전염성 피부병 등)
 

음식을 조절하라

● 예비 아빠
커피나 기호식품은 반으로 줄일 것. 간장, 된장, 고추장,등 우리식 발효음식으로 짭짭하게 먹는다. 싱겁게 먹으면 체액이 생리적 식염농도에 못 미치게 되고, 인체에 각종 염증이 생기기 쉽기 때문. 단 자극적인 음식은 피할 것.

● 예비 엄마
 율무, 녹두, 생강, 붉은 팥 등은 임신 중 피하는 것이 좋다. 청량음료에는 대부분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칼슘을 빨리 소모시킨다. 목이 마를 때는 생수나 우유, 보리차를 마실 것. 성인의 하루 염분 섭취량은 10g 정도인데, 라면 1봉지에는 4~5g 정도의 염분이 들어있다. 염분의 과다 섭취는 가장 주의해야 할 것 중에 하나다.

 술 담배는 무조건 끊어라

● 예비 아빠
 술도 문제지만 담배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은 더 크다. 담배의 니코틴 성분은 정자의 숫자를 줄이고 운동능력도 현저하게 떨어뜨린다. 정소의 생식세포로부터 정자가 만들어지는 시간 64일.

이 시기는 독성물질에 민감하므로 최소한 임신 3개월 전부터 담배를 끊어야 한다. 여성이 흡연하지 않더라도 남편이 흡연하는 경우 선천성 기형아가 나올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금연은 필수다.

● 예비 엄마
술이나 담배를 하는 여성이라면 바로 금연, 금주를 시작해야 한다. 술이나 담배는 임신 전부터 난자에 손상을 입히기 때문. 알콜은 태반을 쉽게 통과하기 때문에 아주 적은 양이라도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될 수 있다.

특히 임신 3~4개월 사이와 6~9개월 사이의 음주는 태아에게 치명적이다. 혈중 니코틴은 담배를 끊은 후에도 장시간 잔류하게 되므로 되도록이면 빨리 금연하는 것이 좋은데 적어도 임신 세달 전에는 담배를 끊어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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