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성병 예방] 성병 예방과 치료에 대해

[성병 예방] 성병 예방과 치료에 대해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4. 12:58

[성병 예방] 성병 예방과 치료에 대해

 

성병의 차단

1. 콘돔의 사용 : 콘돔은 성병 예방에 좋은 도구이지만 완벽하게 예방해 주지는 못합니다.

콘돔은 성관계시 성병의 원인균의 감염을 막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감염경로가 되는 정액이나 체액 등이 전달되는 것을 콘돔을 통해 차단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성병의 감염을 막는 방법입니다. 우리나라 남성들은 콘돔을 사용하였을 경우 성적인 만족도가 떨어졌다고 하여 잘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보고가 있으나 만약 성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면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꼭 사용하는 것이 일차적으로 성병을 차단하는 지름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콘돔은 에이즈나 기타 성병으로부터 절대적인 보호수단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콘돔은 때때로 찢어집니다

콘돔은 유성 윤활제를 사용하면 구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때때로 콘돔을 벗겨낼 때 정액이 새어나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때로 콘돔을 사용하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성교를 할 때 콘돔을 사용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오럴 섹스를 할 때는   종종 콘돔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럴 섹스는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100% 안전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의 성병은 질 분비액이 묻은 부분을 포함하여 외음부의 다른 부분을 접촉해도 전염됩니다.
그러므로 최선의 예방책을 책임있는 성행위를 하면서 동시에 콘돔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콘돔과 함께 살정제를 사용한다면 훨씬 좋습니다. 특히 여성에게 아주 좋습니다.

2. 다이어프램 (Diaphragm)

다이어프램은 가능하면 살정제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며 실제로 살정제는 장시간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성의 경우 성관계를 갖기 수 시간전에 장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프램은 완전한 성병의 예방법으로는 권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궁경부에 오는 임질 또는 클라미디아 예방에는 효과적입니다.

3. 성기의 세척과 질정제의 사용

성관계 전과 직후에 성기를 세척하고 성교 직후 소변을 보도록 하는 것은 여성에게는 효과가 좋지 않으나 남성에게는 필요합니다. 특히 항문 성교 후에 질 또는 오랄섹스를 하려 할 때에는 음낭과 음경을 깨끗이 세척해야 합니다. 그러나 질세척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경우 성병예방에는 별 도움이 되지 못하며 오히려 정상적인 질내 분비물을 세척함으로써 감염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페니겐이라는 항생제가 포함된 질정제를 성병 예방의 일환으로 수년 전부터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사용하고 있으나 아직 미국에서는 공인을 못 받고 있습니다.

성교 후 예방

임질과 매독의 예방을 위한 성교 후 성병예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성병에 걸린 사람과 성교를 갖기 전후 아홉 시간이내에 사용하게 되는 약제는 임질과 매독을 예방하기 위해 페니실린과 테트라사이클린이 다량 포함되어 있으나 치료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이러한 항생제를 남발함으로써 항생제에 대한 알레르기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또한 내성이 생겨 다른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사용할 수 없을 경우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강간과 같은 응급사태가 일어나지 않는 한은 이러한 방법은 권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성병의 원인이 되는 장소인 경우 조심해서 성병의 차단을 생각해야 합니다, 콘돔을 사용하는 방법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성상대자에 대한 관찰 : 성관계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한 후에

젊었을 때 사랑에 빠졌던 사람과 평생동안 같이 산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에이즈와 기타 수많은 사회악에 의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이상적인 방법이겠지만,모든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가정하는 것은 비현실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말로 댜수의 파트너를 갖게 되고,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한 사람 이상의 파트너를 가진다고 해서 가능한 한 많은 파트너를 가져도 된다고 생각해선 안 됩니다. 여전히 대단히 위험한 행동을 벌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위험한 일입니다. 특히 동성애자들이 이런 경향이 많은데, 이런 동성애자들은 에이즈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성병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성병에 대한 성지식을 가지고 있게 되면 성상대자에 대한 관찰을 할 수 있게 되어 증상을 인지함으로써 성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기와 상대자의 성기를 관찰하는 습관을 키워 항상 성병에 대한 증상을 살펴보는 것이 성병을 예방하는 지름길 입니다.

성교상대는 항상 정해진 사람과 성관계를 가지며 무질서하게 너무 많은 상대와 성관계를 갖는 것은 결국 성병에 자신이 노출되는 위험성이 있게 되므로 성상대자에 대한 사전지식을 습득하고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하면서 사랑하는 사람과의 지속되는 성접촉이 가장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병감염시의 행동
: 성병 감염 사실의 고백

대다수의 사람들은 성행위에 대해 의논하기보다는 성행위를 직접 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이처럼 대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성병에 감염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타인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자신도 남을 대접해야 한다는 황금률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와 섹스를 하려 한다면, 그 사람이 성병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그 사람이 그 사실을 미리 알려주길 바랄 것입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당신이 성병에 걸려 있다면,
당신은 모든 잠재적인 파트너들에게 그 사실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헤르페스와 같은 불치병을 앓고 있다면, 평생동안 그 병에서 헤어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파트너를 찾기 힘든 현실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이런 현실을 받아들여야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시키면서 돌아다녀서는
안 됩니다.

미국의 한 여성은 법원 판결로 헤르페스를 옮긴 전 남편으로부터 75만달러를 보상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성병을 옮긴 파트너에게 법적인 책임을 묻는 것이 최근 미국의 추세입니다.
그러나 법률 판결에 의한 보상금이 두려워 자신이 성병에 대해 솔직히 털어놓으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성관계는 보통 서로를 걱정해 주고,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고, 상대방에게 성병을 옮기고 싶지 않은 사람 사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성병 감염 사실을 밝히길 바랍니다. 누군가와 섹스를 하는 데에는 적극적이면서, 감염 사실을 털어 놓을 용기가 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쉽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것이 불가능하지 않으며 또한 그렇게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성병에 감염되었을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성상대자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려서 함께 검사를 통해서 앞으로 생길지 모르는 전염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병은 항상 부부 또는 성상대자와 함께 치료를 받아야 하며 자신과 관계를 맺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려줌으로서 더 이상의 전염되는 상황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일순간의 창피함과 걱정으로 성병은 치유될 수 없으며 계속해서 전염될 수 있기 때문에 정직하게 자신의 감염사실을 밝히고 성상대자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정확하게 알려주어 함께 치료받도록 해야 합니다.

성병에 감염여부에 의심이 나면 서둘러서 검진하고 치료하여야 합니다. 감염증상이 보이고 징후가 나타날 경우에는 어쩌면 상당히 진행된 상태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지만 감염의 의심이 있다면 지체하지 말고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여 검진하고 감염이 되었을 경우에는 성상대자와 함께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리고 성병은 항상 재감염의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꾸준하게 일정기간 동안 재검사를 받아서 완전히 치유되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 또한 첫 감염에 못지 않게 중요한 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