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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생활] 노력하는 부부에게 쾌락은 찾아온다

[즐거운 성생활] 노력하는 부부에게 쾌락은 찾아온다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4. 12:16

[즐거운 성생활] 노력하는 부부에게 쾌락은 찾아온다



 


섹스,신비감보다는 기대감을

“연애한 지 얼마나 됐어?’ “결혼 몇 년차야?”라는 질문에 “아직 1년도 채 안되었어요”라고 답하면 다들 부러운 눈초리로 “아직 좋을 때다!”라며 미소를 흘린다. 하지만 세월은 유수와 같아서 그들에게도 곧 5년차 10년차를 훌쩍 뛰어넘을 때가 올 것은 자명한 일. 풋풋한 떨림도 연애감정도 시들해지면 오래된 부부는 과연 어떤 마음으로 사랑을 할까?


의욕조차 없는 우리 사이. 마지못해 산다 

우리 부부는 소위 말하는 ‘sexless’ 커플이 된 것 같다. 첫아이 낳고부터 뜸해진 밤일이 둘째아이 낳고는 가뭄의 콩보다 드물다. 신혼 때는 와이프도 참 예뻤다. 밥 먹다가도 일을 치를 지경이었으니 말이다. 그땐 서로 뭣도 모르면서 그저 살만 닿으면 좋았던 것 같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와이프를 껴안아도 입을 맞춰도 김치냄새뿐이다.

어느 밤엔 분위기 한번 잡아보려고 다가갔더니 돌아누우며 하는 말. “얼릉 끝내. 일찍 자게.” 헉∼ 그 순간 그나마 남아 있던 불씨까지 싹 달아났다. ‘에효∼ 우리 부부만 그러랴? 10년 넘게 살 섞고 살면서 짜릿한 섹스를 기대한 내가 바보지’라며 마음을 쓸어내렸다.


우린 아직도 밤이 기대 돼요

우리 부부도 올해 꼭 결혼 10년차지만 아직도 재미있는 섹스를 즐긴다. 신혼 때부터 서로에게 최고의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밤새 노력했고,그 결과 횟수가 거듭할수록 시들해지기는커녕 점점 강도 높은 쾌감을 맛보게 됐다. 물론 오랜 시간 같이 지내다 보면 연애 시절 느꼈던 신비감과 떨림은 세월과 함께 사라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는 섹스할 때마다 최선을 다했으므로 신비감이 사라졌다고 하더라도 오르가슴 자체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하다.

섹스를 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몸은 어느새 반응해 흥분이 시작된다. 세월과 함께 익숙해진 섹스,그리고 그 섹스가 선사할 오르가슴이 동시에 연상되면서 육체적으로 먼저 반응한다. 우리는 흔히 신비감이 사라지면 권태기가 온다고 알고 있지만 또 연애시절 섹스를 많이 하면 신비감이 사라져서 신혼이 재미없어질 거라고 말하지만 우리가 직접 살아보니 그것만은 아니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윗 글에 등장하는 부부는 신비감은 애당초 사라졌을 뿐더러 섹스에 대한 기대감조차 없어요. 지금부터라도 섹스를 즐기기 위해 노력하세요. 그래야 성감대가 다시 살아나고 만족스런 섹스를 할 수 있어요. 만족스런 섹스가 반복되다 보면 매일 거듭되는 부부간의 섹스라 할지라도 언제나 기대감으로 충만하답니다.” 자,두 부부의 차이점을 느꼈는가? 당신은 과연 어느 쪽인가.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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