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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수술후기] 요로결석 수술 체험 후기

[요로결석 수술후기] 요로결석 수술 체험 후기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4. 11:55

[요로결석 수술후기] 요로결석 수술 체험 후기

 



회사원으로 매우 바쁜 생활을 하고 있어 병원은 죽을 병이 아니면 다니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한달전 일요일 밤에 왼쪽 옆구리가 갑자기 아파 가까운 응급실에서 요로결석이 의심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요로결석은 맥주 많이 마시고 운동하면 자연히 배출된다는 말을 듣고 열심히 맥주먹고 운동을 하였는데 처음 아픈 이후에는 통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석이 빠졌구나 생각했는데 이틀전에 다시 오른쪽 옆구리에 통증이 오면서 아랫배도 아프고 토하기 까지 하여 인터넷으로 베스탑비뇨기과를 검색해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검사하여 오른쪽 요관에 결석이 있고 신장이 많이 부어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결석의 크기는 6mm정도로 많이 크지는 않았지만 더 이상 아픈 것이 싫어 바로 체외충격파쇄석술을 시행받았습니다.

보통 시간이 40분 정도 걸린다고 듣고 시술받는데 20분 정도 지났을 까 결석이 다 깨진 것 같다고 하시며 다시 엑스레이를 찍어보자고 하였습니다. 엑스레이를 다시 찍어보니 시술전에 보인던 결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석이 완전히 깨져 없어진 것인데 그런 경우는 10%도 안된다고 하셔서 너무 기뻣고 감사했습니다. 그날 소변을 보는데 피와 검은 가루가 섞여나왔고 며칠후에 확인한 엑스레이에서도 이상은 없었습니다.

요로결석은 반드시 검사를 하고 크기와 위치에 따라 치료방법을 정해야지 무작정 기다린다는 것은 무모한 일이다하는 생각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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