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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섹스 장애 클리닉

남성과 섹스 장애 클리닉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08:04

남성과 섹스 장애 클리닉


사실 성적 트러블 문제만큼 남녀평등의 부조화를 이룬 곳도 없다. 여태까지의 성클리닉은 어떤 의미에선 다분히 산부인과를 중심으로 한 여성중심적이었다는 얘기다.

그만큼 씨받이 문화처럼 여성의 밭(?)만을 문제시했던 유교적 경향이 그렇게 만들고. 또 남성의 성이란 심리적 원인으로만 치부했던 탓이기도 했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 치료되는 것이라고 사람들은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몇 년 전만 해도 비뇨기의 일반적 문제가 아닌. 섹스로지측면에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1개월에 3~4명 정도이던 것이. 근래 들어선 하루에만도 서너 명 정도가 내방하는 호황기에 접어들었다.

그것은 남성들에게 있어서도 성에 대해 자각하는 나이가 빨라지고. 또 성기능 저하나 성적 부조화를 자연적인 것이 아닌 일종의 병으로 생각하고자 하는 의식이 상식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남성에 있어서 성이란 여성과는 또 다르게 신체적. 물리적 요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성의학 측면에서 검토되어야 한다. 성에 관한 기초의학뿐 아니라 불임에 대한 규명. 또 전립선이 발기에 미치는 영향 등 제반 성의학적인 고찰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발기부전이나 조루를 포함.

사정장애나 성기형. 성기극소증 등 제반 물리적 성문제에 내과나 신경정신과. 또 가정의학적인 치료도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면서도 인생을 지탱시키는 우리 남성의 성과 섹스클리닉은 근래 우리나라에서도 큰 전기를 맞는 느낌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성기능 및 섹스장애 클리닉을 열어 각종 강의를 넘어서서. 이젠 치료와 예방 또 섹스의 업그레이드 단계까지 치고 나가는 듯한 양상이다.

강동우와 백헤경님처럼 커플 성의학 연구소를 운영하는 것이나. 제주에 섹스박물관을 연 조선일보의 배정원님이나. 젝시인 러브나 폭시처럼 인터넷 상담활동과 더불어 오프라인의 강력한 활동을 하는 등. 종합병원이나 개인 전문의원에서조차도 다양한 연구와 치료를 위해 애쓰고 있다.

곧 머지않아 성공률이 반이 넘는. 발기부전뿐만 아니라 조루나 기타 남성 성기능 장애에 나아가선 섹스클리닉에 보다 획기적이고 다양한 요법이 충분히 제시되리라는 희망적인 미래가 눈앞에 와 있는 느낌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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