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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을 좋게하는 식품 10가지

정력을 좋게하는 식품 10가지 질병과 건강 2008.09.12 11:57


정력을 좋게하는 식품 10가지



참깨
예로부터 참깨는 오장을 보호하고 기력을 돕는 음식으로 널리 알려졌왔다. 그래서 환자나 병을 앓은 후 몸이 허약해진 사람의 기운을 북돋우기 위해 깨죽을 먹인다. 정력식품으로 먹을 때는 흰콩과 대추, 참깨를 같이 쪄서 말려 단자를 만들어 먹으면 더 좋다.


율무
율무는 옛날엔 약용보다 식용으로 많이 쓰였으나 율무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근래에 와서는 건강식품으로 쓰이고 있다. 율무는 정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고 피부 알레르기 치료에도 좋다.


땅콩
땅콩은 필수지방산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을 씻어내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심장병 고혈압 환자에게 알맞은 식품이다. 또 땅콩은 콩류 중 당질이 가장 적게 들어 있다. 단백질의 60%가 글로블린 형태로 들어 있으며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이 풍부하다. 비타민류도 B1, B2, E 등이 풍부하여 스태미나 식품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당근즙
당근은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다. 빈혈에 생당근을 갈아서 계속 복용하면 효과가 있으며 씨는 신장병에 좋은 이뇨작용이 있어 부기를 빼주기도 한다. 당근을 강정식품으로 먹으려면 당근과 사과 1개를 껍질째 갈아서 즙을 내고 꿀을 넣어 매일 아침 한 잔씩 장복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원기가 왕성해지고 몸이 더워지며 내장기능을 강화시킨다.


포도씨
포도는 소화기능을 돕는 효능이 있으며 이뇨작용을 한다. 한방에서는 그 씨를 강장제로 쓴다. 정력을 강하게 하기 위해 포도를 먹을 때는 과육보다는 씨가 좋은데 그냥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므로 씨만 빼서 볶아 가루로 만들어 꿀에 재워 먹으면 좋다.


더덕
더덕은 식용뿐 아니라 약용으로도 쓴다. 더덕은 칼슘과 인이 풍부하게 들어 있고 인삼에 많은 사포닌 성분도 들어 있어 특히 강장, 강정식품이다. 위를 튼튼히 하고 폐, 비장, 신장의 기능을 강화시켜준다. 정력을 키우는 데도 그만이다.


구기자술
구기자나무의 특이한 점은 잘 자라는 나무에서는 한해에 두 번 꽃이 피고 두 번 잎이 돋아나며 두 번 열매가 열린다는 것이다. 잎과 열매를 먹기도 하는데 주로 차나 술을 만들어 마신다. 구기자는 한약재이면서 민간요법에서도 널리 쓰이는데 특히 정력을 강하게 해주고 동맥경화를 예방해준다. 특히 ‘독신남자에게는 구기자술을 먹이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강정효과가 크다.



잣은 칼로리가 높은 강장식품으로 비타민 E와 철, 인 등이 많이 함유돼 있다. 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혈압을 내려주고 피부를 윤기있게 해준다. 잣은 옛날부터 신선들이 불로장생 식품으로 애용했다는 얘기가 있으며 오장을 강화하고 몸을 튼튼히 해주기 때문에 노인이나 환자에게도 좋다. 요즘에는 정력식품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은행
은행은 식용과 약용으로 쓰이는데 특히 당질이 많으며 대부분이 전분이다. 은행은 예로부터 한방에서 진해제로 사용해 왔고 어린이 야뇨증에도 효과가 좋다.


연밥
연(蓮)이란 정말 버릴 데가 없는 식품이다. 연의 모든 부분은 약용과 식용으로 쓰이지만 그중에서도 연밥(씨)은 옛날 중국의 상류사회에서 미용식으로나 정력을 높여주는 강정식품으로 애용해 왔다. 또 밤참 대용으로 몇가지 한약재와 섞어서 먹었다. 연밥 30개, 감실 15g, 율무쌀 25g, 건조한 용안육 4g을 한시간 반쯤 달여서 꿀을 타 단맛이 나게 한 것을 건데기와 함께 먹는다. 이것은 훌륭한 강정식이다. 말린 용안육은 정신안정, 불면증에 좋은 한약재로 중국 청나라 서태후가 애용했다는 얘기가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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