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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생리 주기는 옷차림을 보면 안다?

여성의 생리 주기는 옷차림을 보면 안다?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09:22

여성의 생리 주기는 옷차림을 보면 안다? 
 



 

여성들은 가임기가 되면 (무의식적으로) 옷을 좀더 멋지고 화려하게 차려 입는 것으로 연구 조사 결과 드러났다.

UCLA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커뮤니케이션 심리학 연구소의 마티 해슬턴 박사는, "여성들은 가임기 동안 바지보다는 치마를 입으며 보다 많은 맨살을 드러내는 것으로 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차림새도 보다 화려해지죠"라고 말했다.

이는 지금까지 인간 여성은 배란기를 완벽히 숨긴다는 정설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것이어서 학계에 논란이 예상된다.

기본적으로 인간을 제외한 모든 생물 암컷은 자신의 배란(가임)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린다. 교미기가 되면 암컷들은 피부 색이 달라지는 등 몸의 변화를 보여 수컷에게 가임 상태임을 알릴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의 여성만 유독 가임기를 철저하게 숨겨 알 수 없는 만드는 것으로 인식돼 왔다. 이는 인간 여성이 임신을 자신의 뜻대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고도의 장치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해슬턴 박사 팀의 연구 결과는 전혀 모르는 처음보는 여성이라도 언제가 가임기인지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기본적으로 여성은 생리를 한 뒤 15일째 되는 날 가장 임신이 잘된다. 이날은 "가임기"가 최고조에 달한 날로 소변을 통해 검증이 가능하다. 해슬턴 박사 팀은 이런 방법을 이용해 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30명의 여대생을 모집해 이들을 수개월 간 관찰했다. (물론 연구의 목적은 전혀 알리지 않은 채) 그리고 이들의 생리 주기와 가임기에 찍은 사진을 관찰해 결론을 내린 것. 이들은 자신의 가임기에 찍은 사진, 그리고 생리 때 찍은 사진을 구분해 연구소에 제출토록 했다.

여성은 생리기간에 더 예쁠까, 가임기에 더 예쁠까?

그리고 연구팀은 42명의 남자와 여자에게 이들이 가져온 가임기, 생리기간 사진을 나란히 놓고 어느쪽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지 물었다.

그 결과, 가임기에 찍은 여성의 사진이 더 매력적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60%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해슬턴 박사는 이렇게 설명했다. "가임기의 여성이 더 매력적이라는 응답은 매우 일관된 반응이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차림새에서 차이가 납니다. 가임기에 찍은 사진을 보면 대개 더 예쁜 옷에 더 많은, 화려한 액세서리를 달고 있거든요. 하지만 그 차이는 확연히 드러나지는 않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임기의 여성들이 화려하게 입긴하지만 꼭 야하게 차리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맨살을 더 드러내는 경향을 있긴 했지만요."

"지금까지는 여성들이 생리기간에 더 화려하게 차려입는다고 했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해슬턴 박사 팀은 예전에 가임기의 여성이 남자와의 관계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이 기간 동안 잘생긴 남성을 더 많이 쳐다본다는 연구 보고를 한 바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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