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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건강

차와 건강 질병과 건강 2008.09.11 12:32
차와 건강                                                                                                                                 
 

차의 성분 차의 향기의 본체는 정유로써 베타감마 페푸테놀, 페푸테날이며, 그밖에 moctylalcohol, geraniol, hexenly aldehylde hexenol, hexenal, benzylaochol, linalool 등이 있다. 식품염기(alkaloid)로는 카페인 데오필린, xantine, hypoxantine, mono methylxanthoe 등이다. 비당체로는 quercatechin, myricetin 등이 있으며, epicatechin과 그 밖에 사포닌, 스테로이드, 아미노산 등이 있으며, 녹차에 함유된 특수성분은 minosaline으로 집토끼의 경구 투여에서 혈당저하 작용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차속의 탄닌의 경우 10∼15%이며 차를 우린 물에서는 50%가 용출된다. 이것은
첫째, 해독작용이 있는데, 유독성분에 의한 중독의 경우 진하게 우려 마시면 낫는다. 이것은 탄닌이 알카로이드류와 쉽게 결합하여 불용화 시킴으로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에 나타나는 효과이다.
둘째, 살균작용이 있는데 옛날 안약이 없었을 때에는 안질의 세척약으로 차를 우린 물을 사용했고, 요즈음도 이질에 걸렸을 경우 차를 진하게 우려낸 물을 하루에 4∼5회 2∼3일 마시면 낫는다.이것은 균체의 단백질과 쉽게 결합하여 세균을 사멸시키기 때문이다.
셋째, 지혈작용이 있어 상처가 났을 때 담배가루를 붙이는 것은 담배속의 탄닌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탄닌의 수렴작용에 의한 효능이다.

녹차의 성분중 카페인의 양은 2∼3%이며, 차를 우린 물에서는 거의 전량이 용출된다. 이것은 흥분작용이 있어 대뇌를 작용하기 때문에 잠을 쫓고 능률을 높여주고 술을 깨게 하며, 둘째는 이뇨작용을 하는데 차를 마시면 뇨를 자주 하는데 이것은 체내의 노폐물이나 유독성분을 빨리 배설해 준다. 셋째 강심작용을 하여 체내의 강화 등으로 심장의 박동이 약화되었을 때 이를 정상화 시켜준다.

차에 함유된 비타민 가운데 C와 P는 보건성분으로 녹차의 비타민C의 량은 230∼280㎎인데 중요한 비타민C의 공급원이며, 차 우린 물에서는 50∼80%가 용출된다. 차 우린 물에서의 비타민C는 비교적 안정적이며 이용도가 높다. 혈액 속의 비타민C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산화하여 배설함으로써 혈관내의 침착을 방지해 주는 효과가 있다. 즉,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혈관속의 비타민C가 감소되므로 콜레스테롤의 혈관 침착이 증가하기 때문에 동맥경화증이 많아진다. 또 비타민C는 피부를 희고 아름답게 하므로 피부미용에 좋고, 감기예방과 치료효과, 음주·흡연으로 인한 간강조직 손상억제, 항암작용이 있는 인터페논의 생성을 촉진하기 때문에 암 예방 효과도 있다.

그리고 차에는 340㎎의 루틴이라는 비타민P가 있는데, 이것은 혈관벽의 강화작용이 있어 고혈압 제제로 약국에 시판되고 있다. 또 차에는 5∼6%의 무기성분이 있는데 열수에 60∼70%가 용출되므로 산성중고 예방에 효과가 있다.
이상이 차의 성분에 대한 분석이다. 즉, 카페인, 탄닌, 그리고 무기염류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차에는 어떠한 효능이 있는가?

가. 차의 암발생 억제효과
녹차의 항암효과가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1978년 일본 시오즈카 현의 암 발생률이 전국 평균에 비해 현저하게 낮아 발암과 녹차 음용과의 관계를 찾아본 이후부터 녹차의 항암효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위암 사망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녹차의 섭취량이 적은 반면 위암 사망률이 가장 낮은 나까가와네 지역은 1인당 매월 250∼410g의 녹차를 소비한 사실을 알고부터 항암효과 실험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하였다. 중국의 중국의학과학원 암연구센타 전서균 박사와 일본 교도의과대학의 山根哲郞 교수의 연구에 의해 녹차의 항암효과는 입증 검증 되었다.

현대의 새로운 병으로 불리워지고 있는 환경호르몬 피해를 막아준다. 남성에게 정자수 감소를 막아주고, 여성에게는 호르몬 증가를 억제시켜 유방암을 억제시켜 준다. 하루 한잔 녹차를 마시면 정자수 감소등을 유발하는 환경호르몬(내분비계장애물질)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국립의약품 식품위생연구소 객원연구원 강경선 박사는 10월 일본 독성학회지에 실린 녹차의 항 환경호르몬성효과라는 논문을 통해 녹차 속의 카데킨 성분이 환경호르몬에 의한 여성호르몬 증가를 억제한다고 보고 했다.

논문에 따르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수용체가 있는 유방암 세포에 환경호 르몬으로 의심되는 '비스페놀A'와 '제니스타인'을 극미량 혼합해 1주일이 경 과하자 유방암 세포가 2배로 증식됐다. 그러나 유방암 세포에 비스페놀A와 제 니스타인을 각각 또는 세포수가 크게 변하지 않았다. 강 박사는 200㎖의 물에 건조 녹차잎 2.5g을 넣으면 110㎎의 카데킨성분이 용출된다며 하루 한잔의 녹 차로 환경호르몬의 폐해를 거의 차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영국, 중국, 일본, 네덜란드, 미국의 과학자들이 미 건강재단 주관으로 열린 '차와 건강'에 관한 국제학술회의에서 발표한 이 연구보고서들은 홍차와 녹차 등이 구강암, 소화기관의 암, 폐암, 결장암을 예방하는 한편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들은 또 차는 과 일과 야채에 들어있는 것보다 훨씬 강력한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 로 밝혀졌으며, 녹차가 여성에게 흔한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도 밝혀졌다.
카톨릭의대 안웅식(강남성모병원산부인과) 교수는 "자궁 경부 이형증 환자에서 폴리피놀의 항암 화학작용" 논문에서 녹차의 주성분을 자궁경부암의 전단계인 자궁경부 이형증(세포가 비정상적인 형태로 변하는 증상) 환자에게 투여한 결과 이형증이 치료됐다고 보고했다. 안 교수는 이형증 환자 11명에게 녹차의 주성분인 폴리피놀 추출액을 주 2회 8주간 환부에 발라 주는 실험을 했다.

안 교수는 그 결과 11명 모두에게서 이형증의 발병원인인 인유두종 바이러스 가 사라졌으며, 이형증도 소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여성 10만명당 27명꼴로 발병하는 자궁경부암은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에서 출발, 자궁경부 이형증을 거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 교수는 따라서 평소 녹차를 즐겨 마시는 여성은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고 말했다.

나. 콜레스테롤 제거효과
일본 나고야여대 무라마쯔 교수는 녹차 잎에서 추출한 조카테킨과 EGCg를 Weistar계 숫쥐를 이용하여 1% 콜레스테롤을 함유하는 고지콜레스테롤 사료를 대조로 1%, 2%의 조카테킨 및 0.5%, 1.0% EGCg를 첨가한 사료를 시험군으로 하여 4주간 투여한 뒤 지질대사에 대한 효과를 실험하였다. 실험결과 조카테킨 및 EGCg 첨가군의 혈장 콜레스테롤의 농도 상승은 대조군에 비해 억제되었고, 인체에 해로운 LDL콜레스테롤 농도와 동맥경화 지수도 상당히 개선되었다.

EGCg 첨가군은 인체에 무해한 HDL콜레스테롤 농도는 증가되었으나 간강 총지질이나 간 콜레스테롤은 감소되었고, 대변 중의 콜레스테롤 배설량도 조카테킨 첨가로 현저히 증가되었다. 이상의 결과에서 조카테킨과 EGCg는 콜레스테롤 함유식을 투여한 쥐의 혈장 및 간장 콜레스테롤의 상승을 강하게 억제시키고, 대변으로 체외 배출을 촉진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고, 이러한 콜레스테롤 강하작용은 소화기관 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저해시키는데 기인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 동맥경화 억제작용 효과
⑴ 강압작용    
⑵ 혈중 및 간장지질 저하작용    
⑶ 과산화지질 저하작용    
⑷ 동맥지질 저하작용

라. 차의 혈압상승 억제효과
차 속의 카테킨 성분이 혈압상승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가바(GABA)차에도 혈압상승을 억제하는 성분이 있다.

마. 차 성분의 혈소판 응집 억제작용
차 침출액(EGCg, C, EC 등 카테킨)과 차잎 성분(데아플라빈류, 데아플라빈 모노갈레이트)이 혈소판 응집 억제작용을 한다.

바. 식중독 예방 효과
차의 항균 성분에 의해 살모넬라균, 장염 비브리오균, 웰치균, 보투리너스균, 포도상구균은 완전히 소멸시킬 수 있다. 여름철에 차 한잔은 식중독을 예방한다.

사. 콜레라 예방 효과
일본 소와대학 의학부의 시아무라 교수(세균학) 등은 차의 성분 중에는 티푸스, 적리균, 콜레라균, 장염비브리오균 등과 같은 병원성 세균에 대한 강한 살균 작용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아. 충치 예방 효과
⑴ 치아 표면의 불소 코팅 효과 
⑵ 치석형성의 억제 
⑶ Glucosyl transferase 활성의 억제 
⑷ 충치세균에 대한 살균작용

자. 기타효과
항산화 작용, 노화억제 효과, 중금속 제거효과, 항당뇨 효과, 지방간의 예방, 다이어트 효과, 항알레르기 효과, 에이즈 바이러스 역전사 효소에 대한 억제효과, 담배의 해독효과, 구취 및 냄새제거 효과, 차 향기 성분의 기능성, 알칼리성 체질개선 효과, 염증치료 효과, 기억력 및 판단력 증진, 피부 미용효과, 면역력 증강, 스트레스 해소, 변비 개선효과, 카페인의 생리작용, 데아닌의 생리작용, 방사능 해독작용 등이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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