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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여행의 에약 시기] 크루즈 여행은 언제 예약해야 할까?

[크루즈여행의 에약 시기] 크루즈 여행은 언제 예약해야 할까? 크루즈여행 2008. 3. 15. 12:08
크루즈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제 예약을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언제 예약 해야 할까? 크루즈여행의 경우 대개 장기간의 해외여행을 예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행 일정의 조기확정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당장 하루 뒤를 모르는 세상 살이에서 수개월 전에 휴가 일정을 계획하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니지만 크주즈 여행의 경우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 미리 예약을 해야만 하는 여행 상품이라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그럼 크루즈 여행 예약은 언제 하는 것이 좋을지 잠깐 살펴보도록 하자.

크루즈여행 예약

크루즈 여행의 경우 다른 해외여행 상품과는 달리 예약이 빠르면 6개월-1년전부터 이루어진다. 선사에 따라 빠른 예약에 대해 조기 할인 요금을 적용 하는 경우도 있다. 또, 고객이 원하는 등급의 객실 예약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늦어도 출발일로부터 약 1-2개월 전에는 예약하는 것이 좋으나 유람선별 예약 상황에 따라 고객이 원하는 일정과 특정 등급의 선실 예약이 마감될 수도 있다. 출발 직전에 나오는 Last Minute 특별할인을 이용한다면, 저렴한 요금에 크루즈를 즐길수 있겠지만, 원하는 날짜나 객실을 이용하지 못할수도 있고, 일찍이 예약이 마감될 수도 있다.

따라서, 만약 출발일이나, 특정 노선(혹은 선박), 그리고 원하는 객실 등급이 정해졌다면, 가능한한 빨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인기있는 노선일수록, 좋은 객실일수록 빨리 마감되기 때문이다.

예약을 한 후에는 예약의 확정을 위해서 일정에 따라 일정액의 예약금을 입금해 주어야 한다. 예약금을 입금 후, 지정된 기간안에 잔금을 입금해 주면 승선을 위한 티켓 및 짐표를 발급받게 된다.

탑승자의 연령이 만 21세 미만의 경우 만 25세 이상의 부모 또는 보호자와 동반하지 않으면 유람선 예약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21세 미만이라 하더라도 결혼한 부부인 경우 탑승이 가능하다.

그리고 예약 전에 반드시 해당 여행을 위해 필요한 비자를 확인 할 필요가 있다. (여권은 하선일 기준으로 유효기간이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는 여권이여야 하며, 일반적으로 카리브해와 알래스카 코스는 복수 미국비자(단수는 탑승 불가)가 반드시 필요하며, 북유럽 코스는 러시아 비자가 필요하다.)


* <참고> 지역별 참고사항

유럽(에게해/지중해/북유럽)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지중해 크루즈 노선. 지중해 노선의 경우도 좋은 노선과 좋은 객실을 위해서는 6개월전 예약하는 것이 좋다 .

인기 객실과 노선 :
발코니 객실들이 가장 먼저 마감되며, 지중해 7박 노선이나, 북유럽 발틱해의 7박노선이 가장 인기가 많다.

Tip :
다소 오래된 선박들의 경우, 특별 할인요금이 나오는 경우가 많으며, 5월이나, 10월과 같이 비수기 시즌에는 요금도 저렴하고 객실사항도 좋은 편이다.  
 
알래스카
일반적으로 5월에서 9월까지 운항되며, 매년 새로운 최신식 선박들이 새롭게 진수되고 있다. 성수기인 7, 8월에 좋은 객실로 예약하고자 한다면, 약 8, 9개월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다.

인기 객실과 노선 :
최신 선박들의 발코니 객실들이 일반적으로 가장 빨리 판매되고, 가장 빨리 마감된다. 일반적으로 벤쿠버와 앵커리지 사이를 오가는 노선(Northbound 일정과 Southbound 일정)이 인기가 많으며, Northbound(벤쿠버 출발, 앵커리지 도착)일정보다는 Southbound(앵커리지 출발, 벤쿠버 도착)일정이 보다 더 인기가 많다.

Tip :
벤쿠버와 앵커리지 사이를 오가는 노선(Northbound/ Southbound)일정이 아닌, 벤쿠버에 출발하여 다시 벤쿠버로 돌아오는 (Round Trip)일정을 이용하면 보다 저렴한 크루즈 여행을 즐길수 있으며, 비수기인 5월이나, 9월에 크루즈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혹은 Last Minute Deal이나 Hot Deal과 같이 크루즈 출발 직전에 나오는 특별할인 요금으로 저렴한 크루즈 여행을 즐길 수도 있다.
 
 
바하마/카리브해
수많은 선박들이 운항하므로 선택의 폭도 넓고, 통상적으로는 객실이 여유로운 편이지만, 반면 객실사항 변동도 많은 편이다.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 연시, 2월의 대통령의 날(President's Day)의 주간, 3월의 스프링 브레이크(Spring Break)와 부활절, 어린이들이 방학을 하는 7,8월에는 객실들이 빨리 마감되는 편이다. 특정 일정과 특정 객실을 원할경우 빨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Tip :
9월에서 11월, 혹은 12월 초까지가 비수기이므로, 요금이 저렴한 편이며, 1월 새해 연휴 다음의 크루즈의 경우도 요금이 저렴하다.
 
 
버뮤다
7,8월이 성수기이미며, 4월에서 5월, 9월에서 10월사이에는 요금도 저렴하고 객실사항도 좋은 편이다.  
 
기타
하와이 크루즈나, 남미, 남태평양 크루즈, 뉴잉글랜드/캐나다 크루즈의 경우는 노선이 많지 않고, 객실도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찍 예약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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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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