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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진실을 알려주마

노화의 진실을 알려주마 질병과 건강 2008.06.12 14:18

노화의 진실을 알려주마


 
① 칼로리 섭취 약간만 줄여도 늦출수 있어

매일 섭취하는 칼로리 양을 약간만 줄여도 단순히 체중 조절을 돕는 이점 이외에 노화를 늦춰 더 장수할 수도 있는 것으로 쥐들을 대상으로 한 새 연구에서 드러났다고 헬스데이 뉴스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과학자들은 쥐들에 칼로리를 매일 8%씩 적게 먹이고 활동량을 적절히 증가시키자 평균수명이 연장되고 세포의 노화가 간기능과 전반적인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뚜렷이 감소시키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플로리다대학 의대에서 노화와 노인의학을 연구하는 크리스티언 리우원버거 교수 등 연구자들은 이같은 내용을 ‘항산화제들과 산화환원 신호법’ 최신호에 보고했다.

칼로리 섭취량 8% 감소는 인간의 평균적인 식단에서 수 백 칼로리 정도에 해당하고 적절한 운동이란 짧은 산책과 비슷한 것이다.

리우윈버그 교수는 이는 칼로리 섭취를 20~40% 줄이면 동물과 인간에서의 노화에 따른 손상을 늦추는 것을 밝혀냈으나 이번 연구는 칼로리를 그보다 적게 줄여도 건강에 크게 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② 사회적 지위 낮을수록 더 빨리 늙어

사회적 지위가 낮은 사람이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에 비해 생물학적으로 더 빨리 늙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소재 세인트토머스 병원의 팀 스펙터 교수는 의학저널 ‘노화 세포’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사회계급이 노화를 결정짓는 중요 인자이며, 낮은 사회적 지위는 노화 과정을 7년쯤 앞당길 수도 있다고 밝혔다.

스펙터 교수는 미국의 연구진과 함께 평균 46세 여성 1천500여명을 대상으로 생물학적 나이와 상관관계를 가진 텔로미어라고 불리는 DNA 조각을 분석했다.

연구진은 상층 사회계급인 정신 노동자 집단 여성들의 텔로미어 길이가 하층 사회계급인 육체노동자로 분류되는 여성들에 비해 눈에 띄게 길었다고 말했다. 길이의 차이는 생물학적 연령으로 7년에 상당하는 분량이었다.

스펙터 교수는 “사회계급이 건강과 노화 관련 질병에 영향을 미칠뿐만 아니라 노화 과정 그 자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낮은 사회경제적 지위에 있는 여성이 겪어야 하는 스트레스와 상관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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