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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의 예방

골다공증의 예방 질병과 건강 2008. 9. 11. 10:42

골다공증의 예방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지는 병이다.
속이 거칠고 골수가 부실해져 바람이 든 것처럼 뼈조직에 구멍이 생기면서 물렁해져 가지고 부서지기 쉬운 상태를 말한다. 뼈는 혈중 칼슘과 인의 농도, 호르몬의 상호작용, 비타민 D 등에 의해 항상성이 유지되고 있으나, 갱년기가 되면 급격한 에스트로겐의 감소 현상으로 혈액속에 칼슘이 부족해져서 뼈의 칼슘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균형이 깨지게 된다. 나이가 들면 새로운 뼈를 만드는 기능이 저하되어서 뼈가 줄어든다.

골다공증은 최근 젊은 여성들에게서도 많이 늘고 있다.
우리 몸의 뼈는 30대 초반에 가장 많고 이후에는 서서히 감소하게 되어 폐경을 하면 연간 2~3%씩 더욱 빠르게 줄어든다. 생리불순이거나 생리가 없거나 조기폐경이 된 경우, 운동량이 너무 지나치거나 부족한 사람, 커피나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거나 담배를 지나치게 피우면 칼슘의 흡수가 나빠지고, 에스트로겐의 작용을 방해하고 노화를 촉진한다. 가족 중 골다공증 환자가 있는 경우, 갑상선 질환이 있거나 스테로이드 제재를 장기간 사용한 경우 등에도 생기기 쉽다. 가장 마음에 걸리는 것이 여성들의 다이어트이다. 체중이 줄면 뼈도 준다.

날씬해지는 것도 젊은 동안은 좋겠지만 나중에 대가를 치를 수도 있다.
초기에는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거나 허리에 둔한 통증을 느낄 수 있다. 뼈의 밀도가 줄어들어 허리등뼈 가운데가 아파오며 등이 구부러지고 키가 작아지며 골절되기 쉽다. 뼈가 녹을 때 단백질, 칼슘이 녹아 나와 혈관의 찌꺼기가 되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게 된다. 폐경기에 여성호르몬제의 남용은 자궁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골다공증을 진단하는데는 혈액검사, 방사선 촬영, 골밀도측정 및 적외선 체열측정 등이 이용된다.

골다공증은 예방이 중요하다.
운동을 충분히 한다. 걷는 것이 가장 적절한 운동이다. 뼈에 자극을 주는 등골이나 아랫도리에 무게가 걸리는 운동, 달리기, 테니스, 자전거 등을 매일 거르지 말고 햇빛 아래서 해야 한다.

어린시절부터 칼슘을 많이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우유 치즈 같은 유제품, 멸치 같은 뼈채 먹는 생선, 말린 새우, 김, 미역 같은 해조류, 대하, 참치, 정어리, 굴, 바지락 등과 콩, 두부 등을 많이 섭취하고 녹황색 야채, 무, 깻잎, 더덕, 표고버섯, 과일 등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과 호두, 양상추 샐러드나 레몬 과즙, 딸기 세이크 등도 비타민 C와 칼슘, 단백질을 듬뿍 함유한 식품들도 골다공증이 걱정되는 사람에게 효과가 큰 식품이다.

뼈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홍화씨를 볶아 가루를 만들어 차로 다려 수시로 마시거나 생강차와 함께 복용한다. 신주골(腎主骨)이라하여 뼈를 보강하려면 두충차를 상복하거나 녹용, 녹각 등을 비롯하여 보신시켜 정력을 증강시키고 근육 골격을 강화시키는 약제로 골다공증을 치료 예방해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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