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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 건강체크 리스트

노년기 건강체크 리스트 질병과 건강 2008.06.11 15:54

노년기 건강체크 리스트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연휴가 다가왔다. 부모님의 건강을 체크해 건강생활을 영위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소중한 효도선물일 것 같다. 노년기 나타날 수 있는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내과= 부모의 배변도 꼭 물어볼 필요가 있다. 항문을 통해 피가 나오거나, 대변의 굵기가 가늘어지는 것 등이 대장암의 전형적 증상이다.

갑자기 체중이 감소했을 경우 눈여겨 볼 것이 많다. 물을 자주 마시거나 소변을 자주 보는 경우 또 단 음식을 좋아하거나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먹으면 당뇨를 의심해 봐야 한다. 특별히 힘든 일을 하지 않았는데도 온몸이 피로하고 나른한 전신 권태감과 졸음이 자주 오며, 몸에 상처가 잘 아물지 않으며 몸에 종기 같은 것이 잘 발생한다. 식사량이 늘었으나 물을 적게 마신다면 갑상선 기능항진증, 늘 피곤하고 피부가 누렇게 변한다면 간질환이 우려된다.


▲안과= 60세를 넘긴 부모가 “먼 곳을 볼 때 침침하다”거나 “밝은 날보다 오히려 흐린 날 멀리 보는 게 편하다”고 말 할경우 백내장을 의심해야 한다. 백내장은 수정체의 노화현상으로 60세이상 노인에게 흔한 안과질환이다. 피부의 노화처럼 누구에게는 오는 증상이다. 수술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


▲척추=척추관협착증은 50대이후 남성에게 많이 발생한다. 척추관 협착증은 뼈 사이 인대나 관절부위가 점점 커지면서 신경이 지나가는 공간인 척추관이 좁아져 신경을 압박하는 병이다. 밤에 잘 때 다리에 쥐가 잘 나고,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저리고 아픈 증상을 보인다.


▲골다공증=골다공증 주로 폐경을 전후하여 소위 갱년기에 접어든 여성의 40-60% 정도에서 발생한다. 심한 경우엔 가벼운 충격에 의해서도 골절이 생길 수 있다. 여성의 경우 폐경 이후에는 정기적인 골밀도 검사를 통해 골다공증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뇨기과=소변 후 뒤끝이 안 좋으면 전립선 비대증을 한번쯤 의심해봐야 한다. 전립선비대증은 노인이 되면 거의 대부분에서 발생하는 매우 흔한 질환이다.
전립선 비대증의 경우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므로 정기검사를 통한 조기 방지가 중요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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