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ARTICLE 한나라당 | 31 ARTICLE FOUND

  1. 2008/05/26 이명박 머슴에게 하야를 명한다.
  2. 2008/05/19 광우병에 침묵하는 '한나라당' 각성하라. 국회앞 기자회견.
  3. 2008/05/17 청계천 촛불집회 끝이 보이지 않는 인파. (24)
  4. 2008/05/02 대운하에 대해서 남은 이야기들이 남았으니.. (1)
  5. 2008/04/09 18대 총선 종료 2분 전 투표 현황, (2)
  6. 2008/03/28 한반도 대운하.이미 계획은 완료? (9)
  7. 2008/03/19 이명박 운하 반대 목소리 높아가는 괴산 (10)
  8. 2008/03/17 이명박 운하 백화산 터널이 만들어질 구간은 암반 폐광 천지. (1)
  9. 2008/03/16 지역 주민도 운하 반대 의견 내기 힘든 문경. (35)
  10. 2008/03/15 낙동강이 썩었다니. 사실이 아니다. (6)
  11. 2008/03/13 칠곡 주민- 李, 운하 할 줄 모르고 찍었다. (22)
  12. 2008/03/09 이명박 운하 하루 동행했던 사람의 바람. (22)
  13. 2008/03/08 이명박 운하 주민생각은. 빌어먹을 짓이지.. (4)
  14. 2008/03/04 대운하 답사를 20일 기간으로 갑니다. (4)
  15. 2008/02/16 이명박 특검 집회의 이야기들. (1)
  16. 2008/02/10 이명박 특검앞 촛불집회 (3)
  17. 2008/02/08 가끔은 명바기씨가 존경스럽다. 이명박.... (4)
  18. 2008/02/05 이명박 패러디, 시멘트가 희망이다. 사람이희망이다. 패러디.
  19. 2008/02/03 경기광명. 한나라당 공천받기 위한 예비후보들.
  20. 2008/01/25 문국현의 가치를 대체할 대안 정당은 있을까 (2)
  21. 2008/01/22 한나라당은 태안 말할 자격 있나? (10)
  22. 2008/01/18 협박하는 구걸인 누가 그를 그렇게 만들었나? (2)
  23. 2008/01/18 [영상]12월 23일 청계천에서 촛불 집회 모임이 있었다.
  24. 2008/01/16 삶의 의미는 어디에 있을까. (4)
  25. 2007/12/26 명동앞 촛불집회-대통령의 결단을 기다리며 (3)
  26. 2007/12/23 이 사람들이 모두 집회 참가자라면-23일 청계천 촛불집회 (3)
  27. 2007/12/23 그들이 이당선자 특검촉구 집회에 참석한 이유 (9)
  28. 2007/12/20 이명박 당선자가 장애인 대통령이라니 (42)
  29. 2007/12/17 아고라 BRD 조작 MB측...누군가 끝장추적함.
  30. 2007/10/28 부패세트 한나라당이 왜 없어지지 않을까. (10)

진압할때 때리지 마세요. 강아지가 죽어요.

한나라당 의원 여러분 국민들이 방패에 쓰러지고 있습니다. 당신들을 국회의원 만들어준 국민들이 부상당하고 있습니다. 경찰들의 부당한 공권력 남용을 좌시하고 있는 당신들. 다음 총선에 한나라당 해체당할까 두렵네요.

고양이는 배고프다.

온갖 더러운 것을 먹어도 생명력이 길어 쓰러지지 않는다. 국민들은 힘이들다. 쥐 한마리가 얼마나 힘이 센지. 꿈쩍도 안하는 대왕쥐. 당해보니 알겠다. 이 쥐새끼는 욕심이 많아 양보를 모른다. 양보하는척 하다가 다시 돌아와 뒤..

설마 이명박이 임기를 채우려고 하는것은 아니겠지!

이명박 언제 하야하냐. 국민들이 당신때문에 힘이들다. 당신이 내려왔으면 해.... 노무현처럼 당당하게 "재신임을 묻겠습니다."라고 하면 멋쟁이.

한겨레 7월 4일자 안티이명박 광고가 나갔었구나.

안티이명박에서 메일을 보냈다. 광고를 냈다고 한다. 내려와라 글씨가 선명하게 보이는 한장의 사진.

탄핵송 6탄, 흥겨운 쇼생크 탈출과 함께 부르는 음악

1 말바꾸기 선수 도덕성은 생략 입만열면 염장 가훈정직 황당 명박산성 세워 소통단절 하고 속보이는 꼼수 잔머리도 허접 2 촛불시위 백만 조중동은 불안 폐간운동 확산 얇아지는 신문 광고내면 항의 불매운동 폭발 몸사리는 기업 경향..

명박산성 해체하는 모습.

8시에 시작된 명박산성 해체는 40분만에 헤체가 끝났다. 용접한 곳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분리하다 균형이 맞지 않아 위험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