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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창조한국당 | 70 ARTICLE FOUND

  1. 2008/07/23 [보도자료] 중소기업을 거치는 것이 출세코스가 되는 사회를 만들겠다. 면담내용 08.07.23
  2. 2008/07/23 인터넷을 재갈 물리겠다는 것인가? - 창조한국당 08.07.23 보도자료.
  3. 2008/07/23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 및 최고위원 일동 , 김대중 전 대통령 방문 예정 08.07.23
  4. 2008/07/23 이명박 정부는 언론장악을 위한 치졸한 수단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08.07.23 창조한국당
  5. 2008/07/22 강만수장관이 경제장관이 맞는가 . 창조한국당 08.07.22
  6. 2008/07/22 창조한국당. 이명박 정부는 동문서답 정부인가
  7. 2008/07/22 공공요금 인상은 정부의 무능함과 무책임한 행동의 방증. 창조한국당 [논평]
  8. 2008/07/22 창조한국당 논평. 사이버모욕죄신설방침은 위헌적 발상
  9. 2008/07/22 창조한국당 최고위원회의 결과 08.07.22
  10. 2008/05/02 대운하에 대해서 남은 이야기들이 남았으니.. (1)
  11. 2008/04/01 창조한국당 주디스 비례대표 후보 밀착취재기. (2)
  12. 2008/03/29 이재오, 높아지는 ‘비호감’ 어떡하나, 자체조사서도 뒤져 [3/28 프리존뉴스] (1)
  13. 2008/03/29 창조한국당 비례대표 후보 알레그레 주디스입니다 (1)
  14. 2008/03/29 한반도 대운하 반대위해 낙동강 발원지에 모였다. (1)
  15. 2008/03/27 “창조한국당 한반도 대운하저지와 생명의 강 살리기 홍보단 기자회견 (1)
  16. 2008/03/27 창조한국당 비례대표 확정
  17. 2008/03/27 창조한국당 부천원미'갑' 국회의원 후보 백선기 !!!
  18. 2008/03/16 지역 주민도 운하 반대 의견 내기 힘든 문경. (35)
  19. 2008/03/15 낙동강이 썩었다니. 사실이 아니다. (6)
  20. 2008/03/13 칠곡 주민- 李, 운하 할 줄 모르고 찍었다. (22)
  21. 2008/03/11 이명박 운하 프로펠러 신공법 실제 사용중인 양어장 (86)
  22. 2008/03/08 이명박 운하 주민생각은. 빌어먹을 짓이지.. (4)
  23. 2008/03/06 이명박 운하의 허구성 직접 눈으로 목격하다. (22)
  24. 2008/03/04 대운하 답사를 20일 기간으로 갑니다. (4)
  25. 2008/03/03 손석희 교수 창조한국당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26. 2008/02/24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의 그동안 속마음 털어놨다. 창립 축사. (9)
  27. 2008/02/22 창조한국당 대선이후 당 상황추이에 대한 보고(공홈에서 펌) (1)
  28. 2008/02/20 창조한국당 지지 선언 장소에 오지 않는 언론. (1)
  29. 2008/02/20 26명 탈당 성명서에 대한 어떤 댓글
  30. 2008/02/20 탈당한 정범구님 속내 털어놓은 글.

진압할때 때리지 마세요. 강아지가 죽어요.

한나라당 의원 여러분 국민들이 방패에 쓰러지고 있습니다. 당신들을 국회의원 만들어준 국민들이 부상당하고 있습니다. 경찰들의 부당한 공권력 남용을 좌시하고 있는 당신들. 다음 총선에 한나라당 해체당할까 두렵네요.

고양이는 배고프다.

온갖 더러운 것을 먹어도 생명력이 길어 쓰러지지 않는다. 국민들은 힘이들다. 쥐 한마리가 얼마나 힘이 센지. 꿈쩍도 안하는 대왕쥐. 당해보니 알겠다. 이 쥐새끼는 욕심이 많아 양보를 모른다. 양보하는척 하다가 다시 돌아와 뒤..

설마 이명박이 임기를 채우려고 하는것은 아니겠지!

이명박 언제 하야하냐. 국민들이 당신때문에 힘이들다. 당신이 내려왔으면 해.... 노무현처럼 당당하게 "재신임을 묻겠습니다."라고 하면 멋쟁이.

한겨레 7월 4일자 안티이명박 광고가 나갔었구나.

안티이명박에서 메일을 보냈다. 광고를 냈다고 한다. 내려와라 글씨가 선명하게 보이는 한장의 사진.

탄핵송 6탄, 흥겨운 쇼생크 탈출과 함께 부르는 음악

1 말바꾸기 선수 도덕성은 생략 입만열면 염장 가훈정직 황당 명박산성 세워 소통단절 하고 속보이는 꼼수 잔머리도 허접 2 촛불시위 백만 조중동은 불안 폐간운동 확산 얇아지는 신문 광고내면 항의 불매운동 폭발 몸사리는 기업 경향..

명박산성 해체하는 모습.

8시에 시작된 명박산성 해체는 40분만에 헤체가 끝났다. 용접한 곳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분리하다 균형이 맞지 않아 위험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