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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정치 | 77 ARTICLE FOUND

  1. 2008/07/23 [보도자료] 중소기업을 거치는 것이 출세코스가 되는 사회를 만들겠다. 면담내용 08.07.23
  2. 2008/07/23 인터넷을 재갈 물리겠다는 것인가? - 창조한국당 08.07.23 보도자료.
  3. 2008/07/23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 및 최고위원 일동 , 김대중 전 대통령 방문 예정 08.07.23
  4. 2008/07/23 이명박 정부는 언론장악을 위한 치졸한 수단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08.07.23 창조한국당
  5. 2008/07/22 강만수장관이 경제장관이 맞는가 . 창조한국당 08.07.22
  6. 2008/07/22 창조한국당. 이명박 정부는 동문서답 정부인가
  7. 2008/07/22 공공요금 인상은 정부의 무능함과 무책임한 행동의 방증. 창조한국당 [논평]
  8. 2008/07/22 창조한국당 논평. 사이버모욕죄신설방침은 위헌적 발상
  9. 2008/07/08 6.10 촛불의 거대한 물결. 링크
  10. 2008/06/22 대운하예정지 근처 류우익 청와대 실장 고향에서 찍었던 사진.
  11. 2008/06/11 명박산성 해체하는 모습. (7)
  12. 2008/06/11 명박산성에 걸린 쥐덫
  13. 2008/06/11 컨테이너를 넘은 깃발의 감동.
  14. 2008/06/11 촛불집회 50만 최대인원 모인 날 끝이 안보였다. (1)
  15. 2008/05/27 장애인 촛불집회 참가자 "여경이 손목을 비틀었다."
  16. 2008/05/27 촛불집회 강기갑 "갇힌 사람들 대통령이 결정해야"
  17. 2008/05/27 "연행자를 석방하라" 외쳤던 청계광장
  18. 2008/05/26 26일 경향신문 1면에 시민들 직접 광고를.
  19. 2008/05/25 광화문 촛불집회에서 연행된 37명 명단
  20. 2008/05/18 "대학생 여러분 뭐하시고 있습니까!" 한 대학생의 외침. (3)
  21. 2008/04/09 18대 총선 종료 2분 전 투표 현황, (2)
  22. 2008/04/01 창조한국당 주디스 비례대표 후보 밀착취재기. (2)
  23. 2008/03/29 창조한국당 비례대표 후보 알레그레 주디스입니다 (1)
  24. 2008/03/29 한반도 대운하 반대위해 낙동강 발원지에 모였다. (1)
  25. 2008/03/28 한반도 대운하.이미 계획은 완료? (9)
  26. 2008/03/27 창조한국당 강북(갑) 김서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27. 2008/03/16 지역 주민도 운하 반대 의견 내기 힘든 문경. (35)
  28. 2008/03/15 낙동강이 썩었다니. 사실이 아니다. (6)
  29. 2008/03/11 골재 채취 현장은 과적 천국인듯. (22)
  30. 2008/03/08 이명박 운하 주민생각은. 빌어먹을 짓이지.. (4)

진압할때 때리지 마세요. 강아지가 죽어요.

한나라당 의원 여러분 국민들이 방패에 쓰러지고 있습니다. 당신들을 국회의원 만들어준 국민들이 부상당하고 있습니다. 경찰들의 부당한 공권력 남용을 좌시하고 있는 당신들. 다음 총선에 한나라당 해체당할까 두렵네요.

고양이는 배고프다.

온갖 더러운 것을 먹어도 생명력이 길어 쓰러지지 않는다. 국민들은 힘이들다. 쥐 한마리가 얼마나 힘이 센지. 꿈쩍도 안하는 대왕쥐. 당해보니 알겠다. 이 쥐새끼는 욕심이 많아 양보를 모른다. 양보하는척 하다가 다시 돌아와 뒤..

설마 이명박이 임기를 채우려고 하는것은 아니겠지!

이명박 언제 하야하냐. 국민들이 당신때문에 힘이들다. 당신이 내려왔으면 해.... 노무현처럼 당당하게 "재신임을 묻겠습니다."라고 하면 멋쟁이.

한겨레 7월 4일자 안티이명박 광고가 나갔었구나.

안티이명박에서 메일을 보냈다. 광고를 냈다고 한다. 내려와라 글씨가 선명하게 보이는 한장의 사진.

탄핵송 6탄, 흥겨운 쇼생크 탈출과 함께 부르는 음악

1 말바꾸기 선수 도덕성은 생략 입만열면 염장 가훈정직 황당 명박산성 세워 소통단절 하고 속보이는 꼼수 잔머리도 허접 2 촛불시위 백만 조중동은 불안 폐간운동 확산 얇아지는 신문 광고내면 항의 불매운동 폭발 몸사리는 기업 경향..

명박산성 해체하는 모습.

8시에 시작된 명박산성 해체는 40분만에 헤체가 끝났다. 용접한 곳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분리하다 균형이 맞지 않아 위험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