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ARTICLE 사람이희망이다 | 47 ARTICLE FOUND

  1. 2008/07/22 강만수장관이 경제장관이 맞는가 . 창조한국당 08.07.22
  2. 2008/04/01 창조한국당 주디스 비례대표 후보 밀착취재기. (2)
  3. 2008/03/29 창조한국당 비례대표 후보 알레그레 주디스입니다 (1)
  4. 2008/03/29 한반도 대운하 반대위해 낙동강 발원지에 모였다. (1)
  5. 2008/03/27 창조한국당 강북(갑) 김서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6. 2008/03/15 낙동강이 썩었다니. 사실이 아니다. (6)
  7. 2008/03/04 대운하 답사를 20일 기간으로 갑니다. (4)
  8. 2008/03/03 손석희 교수 창조한국당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9. 2008/02/24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의 그동안 속마음 털어놨다. 창립 축사. (9)
  10. 2008/02/18 [영상]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 지역구 출마 결심.
  11. 2008/02/14 탈당에 대한 창조한국당 대변인 논평
  12. 2008/02/14 창조한국당 흔들려도 쉽게 쓰러지지 않는다. (1)
  13. 2008/02/05 이명박 패러디, 시멘트가 희망이다. 사람이희망이다. 패러디.
  14. 2008/02/04 창조한국당 전대변인 사퇴에 대한 댓글..
  15. 2008/02/01 창조한국당 문국현대표 사회적기업 시상식에서 강연 (1)
  16. 2008/01/31 내 컴퓨터 배경화면 그림은 문국현이다. (2)
  17. 2008/01/25 문국현의 가치를 대체할 대안 정당은 있을까 (2)
  18. 2008/01/23 문국현 지지자 여러분 대표 일꾼 투표하세요 (1)
  19. 2008/01/07 창조한국당 대표 문국현 '바로바로 인터뷰' 08년 1월 7일 오후3시 (1)
  20. 2007/12/20 제 17대 대통령선거 결과에 대한 대국민성명
  21. 2007/12/19 문국현 후보 유세장은 항상 축제다.
  22. 2007/12/18 문국현 후보 대구에서 박정희 부정부패 발언 관련. (1)
  23. 2007/12/18 블로거들 문국현 지지선언 하다. (1)
  24. 2007/12/18 문국현이 대통령이래.~ 배포함
  25. 2007/12/18 단일화 안 한다고 문 후보가 역적입니까?
  26. 2007/12/17 문국현을 아일랜드의 사례로 들여다보자. (2)
  27. 2007/12/17 민주노동당의 논평에 대한 문국현 후보측 반론 (1)
  28. 2007/12/17 대통합신당 1600명 당원 문국현 지지(문님 공식홈피) (1)
  29. 2007/12/17 노인들 대부분 문국현입니다 (5)
  30. 2007/12/17 문국현 대선 음악 블로그 코드

진압할때 때리지 마세요. 강아지가 죽어요.

한나라당 의원 여러분 국민들이 방패에 쓰러지고 있습니다. 당신들을 국회의원 만들어준 국민들이 부상당하고 있습니다. 경찰들의 부당한 공권력 남용을 좌시하고 있는 당신들. 다음 총선에 한나라당 해체당할까 두렵네요.

고양이는 배고프다.

온갖 더러운 것을 먹어도 생명력이 길어 쓰러지지 않는다. 국민들은 힘이들다. 쥐 한마리가 얼마나 힘이 센지. 꿈쩍도 안하는 대왕쥐. 당해보니 알겠다. 이 쥐새끼는 욕심이 많아 양보를 모른다. 양보하는척 하다가 다시 돌아와 뒤..

설마 이명박이 임기를 채우려고 하는것은 아니겠지!

이명박 언제 하야하냐. 국민들이 당신때문에 힘이들다. 당신이 내려왔으면 해.... 노무현처럼 당당하게 "재신임을 묻겠습니다."라고 하면 멋쟁이.

한겨레 7월 4일자 안티이명박 광고가 나갔었구나.

안티이명박에서 메일을 보냈다. 광고를 냈다고 한다. 내려와라 글씨가 선명하게 보이는 한장의 사진.

탄핵송 6탄, 흥겨운 쇼생크 탈출과 함께 부르는 음악

1 말바꾸기 선수 도덕성은 생략 입만열면 염장 가훈정직 황당 명박산성 세워 소통단절 하고 속보이는 꼼수 잔머리도 허접 2 촛불시위 백만 조중동은 불안 폐간운동 확산 얇아지는 신문 광고내면 항의 불매운동 폭발 몸사리는 기업 경향..

명박산성 해체하는 모습.

8시에 시작된 명박산성 해체는 40분만에 헤체가 끝났다. 용접한 곳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분리하다 균형이 맞지 않아 위험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