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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대선후보 | 31 ARTICLE FOUND

  1. 2008/02/16 이명박 특검 집회의 이야기들. (1)
  2. 2008/02/04 창조한국당 전대변인 사퇴에 대한 댓글..
  3. 2008/02/01 창조한국당 문국현대표 사회적기업 시상식에서 강연 (1)
  4. 2008/01/31 내 컴퓨터 배경화면 그림은 문국현이다. (2)
  5. 2008/01/25 문국현의 가치를 대체할 대안 정당은 있을까 (2)
  6. 2008/01/07 창조한국당 대표 문국현 '바로바로 인터뷰' 08년 1월 7일 오후3시 (1)
  7. 2007/12/19 문국현 후보 유세장은 항상 축제다.
  8. 2007/12/18 문국현 후보 대구에서 박정희 부정부패 발언 관련. (1)
  9. 2007/12/18 블로거들 문국현 지지선언 하다. (1)
  10. 2007/12/18 문국현이 대통령이래.~ 배포함
  11. 2007/12/18 단일화 안 한다고 문 후보가 역적입니까?
  12. 2007/12/17 문국현을 아일랜드의 사례로 들여다보자. (2)
  13. 2007/12/17 민주노동당의 논평에 대한 문국현 후보측 반론 (1)
  14. 2007/12/17 대통합신당 1600명 당원 문국현 지지(문님 공식홈피) (1)
  15. 2007/12/17 노인들 대부분 문국현입니다 (5)
  16. 2007/12/17 문국현 대선 음악 블로그 코드
  17. 2007/12/17 문국현 케릭커쳐 배포 (3)
  18. 2007/12/17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는 김영춘의 희망편지5 - 국민의 분노를 담아
  19. 2007/12/17 민주노동당, 문국현 비난위해 거짓말 논평 (2)
  20. 2007/12/17 <문국현 후보의 편지> (2)
  21. 2007/12/16 박수애여사 최초 유세 장면 - 오늘 토론회 꼭 봐야하는 이유 (2)
  22. 2007/12/16 문국현지지자 돌반지를 당비로 낸 이유 (2)
  23. 2007/12/16 여론조사 알바생의 고백 (1)
  24. 2007/12/16 문국현 후보 동영상 모음
  25. 2007/12/15 [영상]공원을 가득 메운 문국현 지지자들 때문에 놀라다. (1)
  26. 2007/12/13 문국현 배너 티스토리에 삽입법 (9)
  27. 2007/12/13 국민은 알고 있다!! "단하나의 필승카드 문국현
  28. 2007/12/11 문국현 캠프 관계자 문자메세지 확인해보다. (3)
  29. 2007/12/10 되어야 할 사람 vs 될 사람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
  30. 2007/12/09 대선후보 촬영하다 총기달취범으로 수색받은 사연 (139)

진압할때 때리지 마세요. 강아지가 죽어요.

한나라당 의원 여러분 국민들이 방패에 쓰러지고 있습니다. 당신들을 국회의원 만들어준 국민들이 부상당하고 있습니다. 경찰들의 부당한 공권력 남용을 좌시하고 있는 당신들. 다음 총선에 한나라당 해체당할까 두렵네요.

고양이는 배고프다.

온갖 더러운 것을 먹어도 생명력이 길어 쓰러지지 않는다. 국민들은 힘이들다. 쥐 한마리가 얼마나 힘이 센지. 꿈쩍도 안하는 대왕쥐. 당해보니 알겠다. 이 쥐새끼는 욕심이 많아 양보를 모른다. 양보하는척 하다가 다시 돌아와 뒤..

설마 이명박이 임기를 채우려고 하는것은 아니겠지!

이명박 언제 하야하냐. 국민들이 당신때문에 힘이들다. 당신이 내려왔으면 해.... 노무현처럼 당당하게 "재신임을 묻겠습니다."라고 하면 멋쟁이.

한겨레 7월 4일자 안티이명박 광고가 나갔었구나.

안티이명박에서 메일을 보냈다. 광고를 냈다고 한다. 내려와라 글씨가 선명하게 보이는 한장의 사진.

탄핵송 6탄, 흥겨운 쇼생크 탈출과 함께 부르는 음악

1 말바꾸기 선수 도덕성은 생략 입만열면 염장 가훈정직 황당 명박산성 세워 소통단절 하고 속보이는 꼼수 잔머리도 허접 2 촛불시위 백만 조중동은 불안 폐간운동 확산 얇아지는 신문 광고내면 항의 불매운동 폭발 몸사리는 기업 경향..

명박산성 해체하는 모습.

8시에 시작된 명박산성 해체는 40분만에 헤체가 끝났다. 용접한 곳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분리하다 균형이 맞지 않아 위험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