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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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S 2008/08/18 15: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세계적인 시장조사회사인 TNS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우진입니다.
현재 저희 회사에서는 인터넷 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설문조사에 응답해 주십시오.
이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시는 분만 설문에 응답하실 수 있습니다.
응답대상자는 총 100분이며, 설문을 완료하신 분 전원에게 1만원권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며, 100분 중 6분을 추첨하여 5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1장과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5장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바쁘시더라도 잠시 시간을 내시어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여기를 눌러주세요: http://online.tns-global.com/wix/p355560561.aspx?r=1164&s=KDBVGJBD
TNS에 대해 궁금하시면 www.tns-global.co.kr 로 방문해주세요~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david.jung@tns-global.com 로 연락주십시오. -
thdfla 2008/08/15 05: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없는 사람 외면, 특권부패 이명박정권 심판!! >
왜 신당인가? ===>
http://blog.naver.com/chonew -
백운국 2008/05/12 19: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대구문화방송에서 프로듀서로 근무하며 영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대학원을 수료한 사람입니다.
석사학위 논문을 위해 설문지를 만들어 이렇게 실례를 무릅쓰고 귀하의 소중한 시간을 뺏게 되었습니다.
본 설문내용은 갈수록 그 호응을 더해가는 블로그에 대한 만족도에 관한 조사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귀하가 작성한 설문은 대단히 죄송하오나 ‘복사하기’ ‘붙여넣기’를 하셔서 저의 메일주소인 baek@dgmbc.com으로 보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매우 귀찮으신 일인 줄은 잘 압니다. 그러나 귀하의 답변 하나하나가 우리나라의 미디어 동향을 파악하는데 매우 소중한 자료이오니 꼭 협조 부탁드립니다.
아래 문항은 블로그에 대한 귀하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한 것입니다. 귀하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에 대해 귀하가 동의하는 정도에 따라 1점(최저)에서 5점(최고)까지의 점수 중 하나의 번호를 설문의 옆에 있는 ( )안에 넣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1) 블로그를 갖고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으므로( )
2) 다양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으므로( )
3) 방문객들의 반응(댓글 등)을 보는 즐거움이 있으므로( )
4) 알고 있는 사람들과 더욱 잘 지내기 위해서( )
5) 자기의 블로그에 광고를 유치해서 약간의 용돈을 벌 기 위해( )
6)다른 사람에 대해 상대적인 우월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
7)시대의 트렌드를 앞서 가기 위해( )
8)일상의 무료함을 달랠 수 있기 때문에( )
9)다른 사람들의 정치적 견해가 어떤 것인지를 보기 위해( )
10)광고클릭수를 매일 열어보는 재미가 있어서( )
11)여가 시간을 즐기기 위해( )
12)자료를 수집하고 보관할 수 있어서( )
13)일기장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
14)자기의 블로그에 상품을 올려 직접 팔 기 위해( )
15)나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으므로( )
16)자기가 생산한 콘텐츠에 대해 금전적인 보상을 받고 싶어서( )
17)친구들과 연락하기 위해( )
18)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는 재미 때문에( )
19)방문객의 증가에 따른 기쁨 때문에( )
20)미래에 훌륭한 블로거가 되어 경제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서( )
21)다른 사람들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
22)살면서 이정표가 될 만한 일들을 기록할 수 가 있어서( )
23)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
24)콘텐츠 내용을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
25)다른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
26)하루 일과를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
27)나의 콘텐츠에 대한 제대로 된 주권을 행사하기 위해( )
28)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는 즐거움 때문에( )
29)내가 가진 자료의 정리에 유용하기 때문에( )
30)내가 가진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
31)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
32)나만의 공간을 꾸민다는 성취감이 있으므로( )
33)친구들에 대한 정보를 알기 위해( )
34)나를 브랜드화 할 수 있으므로( )
- 귀중한 시간을 내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
하늘아리 2008/03/31 16:53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 "48일째(3.30) 흐르는 강따라 가다보니 어느덧 부산에 도착하였습니다 "
( http://cafe.daum.net/xwaterway/4pnq/34 ) -
하늘아리 2008/03/31 16: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와 상관없이 운하를 내년 4월에 착공할 계획을 다 짜놓고도 억울한 척,
그러면서도 대운하반대교수연구회 2500명을 사상적 검증하려 하는 우울한 시대입니다.
이런 혼탁한 논의들을 뒤로 하고, 오로지 걸어서 부산에 도착한 순례단의 이야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운하 반대를 이야기하지 않으면 운하찬성을 암묵적으로 찬성하고 도와주는 것이라는 큰스님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조금이라도 함께 하실 마음이 있다면 이 글을 읽고 여러군데에 옮겨주시고 소개해주십시오.
우리의 작은 마음이 모여서 강을 이루고 운하백지화의 바다에 이를 것입니다.
www.cafe.daum.net/xwaterway -
세라아빠
2008/03/2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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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스토리 RSS에 등록하고 싶은데, 초대장이란게 있어야 하나봐요. 혹시 저한테 전달해 주실수 있으신지요? 제 블로그에 미국 운하에 관한 글이 몇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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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5
2008/03/2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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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물망초5입니다
사문서위조에 대해 이용석과 이재구사건이 헌법소원에서 까지 기각이 되었는데
필적감정을 해 보고 싶어 사설기관에 감정의뢰했더니 이용석필체라고 합니다
그들은 알면서 의도적으로 꾸며 낸 일이고 경,검찰에서도 조사하는 척 만하고
국과수에 감정조회까지 해 놓고도 사건화시키지 않은 것입니다
판사출신이라는 이재구가 살인자를 변론하면서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명예훼손을 하고
법정을 모독하는 행위를 해야만 했는지 그런 사람이 판사출신이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기막힌일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아리솔님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