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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ARIⓢ_안티이명박 | 30 ARTICLE FOUND

  1. 2008/07/19 진압할때 때리지 마세요. 강아지가 죽어요.
  2. 2008/07/19 고양이는 배고프다.
  3. 2008/07/19 설마 이명박이 임기를 채우려고 하는것은 아니겠지!
  4. 2008/07/10 한겨레 7월 4일자 안티이명박 광고가 나갔었구나.
  5. 2008/07/09 탄핵송 6탄, 흥겨운 쇼생크 탈출과 함께 부르는 음악
  6. 2008/06/11 명박산성 해체하는 모습. (7)
  7. 2008/06/11 명박산성에 걸린 쥐덫
  8. 2008/06/11 컨테이너를 넘은 깃발의 감동.
  9. 2008/06/11 촛불집회 50만 최대인원 모인 날 끝이 안보였다. (1)
  10. 2008/06/09 사복 경찰 사진 찍고 노는 모습. (4)
  11. 2008/06/06 SBS도 해킹 당하다.
  12. 2008/06/05 군에서 먹은 소꼬리곰탕의 소는 어디것일까? (9)
  13. 2008/05/27 장애인 촛불집회 참가자 "여경이 손목을 비틀었다."
  14. 2008/05/27 촛불집회 강기갑 "갇힌 사람들 대통령이 결정해야"
  15. 2008/05/27 "연행자를 석방하라" 외쳤던 청계광장
  16. 2008/05/19 광우병에 침묵하는 '한나라당' 각성하라. 국회앞 기자회견.
  17. 2008/05/19 민족반역자와 미친소 함수관계에 대하여.
  18. 2008/05/18 "대학생 여러분 뭐하시고 있습니까!" 한 대학생의 외침. (3)
  19. 2008/05/18 고3 "배후 세력은 양심이다" 발언에 참석자들 환호. (27)
  20. 2008/05/17 청계천 촛불집회 끝이 보이지 않는 인파. (24)
  21. 2008/05/15 다음 첫 화면 쇠고기 관련 정부 광고 (2)
  22. 2008/05/13 아고라 이명박 탄핵 청원 130만 돌파. (4)
  23. 2008/05/12 광우병소 막기위한 진보신당 활동
  24. 2008/05/02 청계천 촛불집회 보는 3가지 방법.
  25. 2008/02/13 고3이 만든 이명박 비판 랩, 안티이명박 제공. (5)
  26. 2008/02/13 이명박 숭례문 성금 모금에 대한 세계일보 투표 사이트
  27. 2008/02/12 예고 PD수첩 대운하 . 맨슨의 노래, 이명박 주제곡 되길. (1)
  28. 2008/02/12 감히 국민성금으로 숭례문을 복원하자고 말하다니. (3)
  29. 2008/02/11 이명박 미니홈피 성토글 넘처나다 (2)
  30. 2008/02/05 이명박 패러디, 시멘트가 희망이다. 사람이희망이다. 패러디.

진압할때 때리지 마세요. 강아지가 죽어요.

한나라당 의원 여러분 국민들이 방패에 쓰러지고 있습니다. 당신들을 국회의원 만들어준 국민들이 부상당하고 있습니다. 경찰들의 부당한 공권력 남용을 좌시하고 있는 당신들. 다음 총선에 한나라당 해체당할까 두렵네요.

고양이는 배고프다.

온갖 더러운 것을 먹어도 생명력이 길어 쓰러지지 않는다. 국민들은 힘이들다. 쥐 한마리가 얼마나 힘이 센지. 꿈쩍도 안하는 대왕쥐. 당해보니 알겠다. 이 쥐새끼는 욕심이 많아 양보를 모른다. 양보하는척 하다가 다시 돌아와 뒤..

설마 이명박이 임기를 채우려고 하는것은 아니겠지!

이명박 언제 하야하냐. 국민들이 당신때문에 힘이들다. 당신이 내려왔으면 해.... 노무현처럼 당당하게 "재신임을 묻겠습니다."라고 하면 멋쟁이.

한겨레 7월 4일자 안티이명박 광고가 나갔었구나.

안티이명박에서 메일을 보냈다. 광고를 냈다고 한다. 내려와라 글씨가 선명하게 보이는 한장의 사진.

탄핵송 6탄, 흥겨운 쇼생크 탈출과 함께 부르는 음악

1 말바꾸기 선수 도덕성은 생략 입만열면 염장 가훈정직 황당 명박산성 세워 소통단절 하고 속보이는 꼼수 잔머리도 허접 2 촛불시위 백만 조중동은 불안 폐간운동 확산 얇아지는 신문 광고내면 항의 불매운동 폭발 몸사리는 기업 경향..

명박산성 해체하는 모습.

8시에 시작된 명박산성 해체는 40분만에 헤체가 끝났다. 용접한 곳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분리하다 균형이 맞지 않아 위험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