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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내가 어제 울분을 참으며 썼던 글이 베스트에 오르고

그렇게 많지 않은 분들이 글을 읽어주셨다.

블로거 뉴스에 닫혀진 곳에서 베스트였기 때문에 많이 오지 않았다.

오늘 우연히 다음 사이트를 보고 있는데

내 글이 보이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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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곳에 올라간것 지금 알았다...

저 곳에 올라간 글들은 대부분 뉴스화면의 오른쪽 날개에도 올려주는데

나는 그곳에 오르지 않았다...즉, 항상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서로 연계가 되어서 돌아가는 구조인지 알았는데 항상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유입된 인원은 7800명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쩌면 파업이 이뤄지지 않고 극적으로 타결되어서 시의성이 떨어졌다고 판단되었을 수도 있다.

옆날개 안 올라가면 어떠리..

나 대신 다른 사람이 올라가서 글이 읽혔으니 그것으로 만족하면 되는것 아닌가...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명심할 것은 욕심을 없애라..

욕심으로 가득찬 블로거는 오래가지 못한다...

진압할때 때리지 마세요. 강아지가 죽어요.

한나라당 의원 여러분 국민들이 방패에 쓰러지고 있습니다. 당신들을 국회의원 만들어준 국민들이 부상당하고 있습니다. 경찰들의 부당한 공권력 남용을 좌시하고 있는 당신들. 다음 총선에 한나라당 해체당할까 두렵네요.

고양이는 배고프다.

온갖 더러운 것을 먹어도 생명력이 길어 쓰러지지 않는다. 국민들은 힘이들다. 쥐 한마리가 얼마나 힘이 센지. 꿈쩍도 안하는 대왕쥐. 당해보니 알겠다. 이 쥐새끼는 욕심이 많아 양보를 모른다. 양보하는척 하다가 다시 돌아와 뒤..

설마 이명박이 임기를 채우려고 하는것은 아니겠지!

이명박 언제 하야하냐. 국민들이 당신때문에 힘이들다. 당신이 내려왔으면 해.... 노무현처럼 당당하게 "재신임을 묻겠습니다."라고 하면 멋쟁이.

한겨레 7월 4일자 안티이명박 광고가 나갔었구나.

안티이명박에서 메일을 보냈다. 광고를 냈다고 한다. 내려와라 글씨가 선명하게 보이는 한장의 사진.

탄핵송 6탄, 흥겨운 쇼생크 탈출과 함께 부르는 음악

1 말바꾸기 선수 도덕성은 생략 입만열면 염장 가훈정직 황당 명박산성 세워 소통단절 하고 속보이는 꼼수 잔머리도 허접 2 촛불시위 백만 조중동은 불안 폐간운동 확산 얇아지는 신문 광고내면 항의 불매운동 폭발 몸사리는 기업 경향..

명박산성 해체하는 모습.

8시에 시작된 명박산성 해체는 40분만에 헤체가 끝났다. 용접한 곳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분리하다 균형이 맞지 않아 위험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