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중공업 사과문 개제한 것 보신 분들 황당하죠?
갑작스런 기상 악화로 충돌했다고 하네요.
분명 국민을 바보로 알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자신을 해경 출신이라고 밝힌 싸이월드 사용자가 일침을 했습니다.
그 넓은 바다에서 충돌한다는 것은 미치지 않고서야 할 수 없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 박을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합니다. 조타실에서 핸들만 돌려주면
되는 것인데 있을 수 없다고 하네요.
재밌는것은 포털의 대응입니다.
12시 50분경 캡쳐한 화면들입니다.
삼성重, 기름 유출 관련 '대국민 사과문' 게재
삼성 중공업의 지금까지의 행태가 매우 고약하고 피해주민들에게 실망을 주었었죠.
하지만 네이버는 끝까지 방관자적 내용의 기사만 전면에 내세우며 대처합니다.
다음
"미안하다, 싸우겠다"는 후안무치 삼성중공업
네이트
ㆍ삼성중공업, '한겨레'만 빼놓고 '태안 사과광고' 게재
가장 영향력 있는 네이버...언제까지 방관자적 모습을 견지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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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8 - 네이버와 다음의 차이는? 삼성기름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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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2 - [시사IN]독립언론으로 이정도면 일단 성공이지.
2007/10/30 - 시사IN은 가판대에서 대접받을 가치가있다.
홍콩 선적 유조선 허베이스피리트호와 충돌하여 원유가 유출되면서 서해 연안이 크게 오염되었습니다.
국민여러분께 큰 충격과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이 일로 지역 주민들께서 당하신 고통과 피해,
그리고 생태계 파괴라는 재앙 앞에서는 어떠한 말도 외로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사고 직후 저희들은 현장 방제 활동에 전력을 다해왔습니다. 이제 긴급 방제가 마무리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관련 당사자들과 함께 주민 여러분의 생활 터전이 조속히 회복되고
서해 연안의 생태계가 복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국민 여러분과 지역 주민들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김장완 외 임직원 일동






